울산시 일자리 사업 특별지원, 코로나19 피해 점포 지원합니다!
울산 GO/Today2020. 4. 10. 08:20

코로나19 예방 및 방지로 인해 경제 활동은 예전보다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에 울산시에서는 사회안정망의 사각지대에 있는 근로자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경제 대응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울산광역시에서 현재 코로나19 관련 대응책으로 시행하는 상공인 지원사업, 일자리사업 특별지원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알아볼까요?

 


📌코로나19 대응 일자리 사업 특별지원 현황

1) 지역고용 특별지원사업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용불안 문제가 크게 자리하고 있어 이에 대해 지역차원에서 대응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울산광역시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코로나19와 관련하여 특수형태근로종사자분들과 프리랜서 등 사각지대에 있는 직종에 생활안정지원금을 지원하고 저소득 무급휴직 근로자들에게는 고용안정지원금을, 일자리를 잃어버린 분들을 위한 단기 일자리 제공, 중단된 직업훈련과정에 참여한 훈련생들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역고용 특별지원 사업을 펼치게 됩니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 등 사각지대 지원사업
 저소득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
실직자(특고, 일용직 등) 단기 일자리 제공
직업훈련 중단 훈련생 지원


 

2) 울산 청년 일자리 대책 청년 잡스(Jobs)사업

 

코로나19의 여파로 단기 일자리마저 잃어버려 현재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마련된 울산형 청년일자리 긴급지원 정책입니다.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갑자기 해고된 청년실업자들을 대상으로 단기 공공일자리를 제공, 단기 근로를 비자발적으로 그만두게 된 사회안전망 밖 실업청년들에게 긴급생활지원금을 지원, 기존에 추진하고 있던 청년일자리 사업들을 코로나19와 관련하여 대응체제로 개편 후, 코로나19로 실직한 청년들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는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등 청년들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울산청년 '잡(JOB) 잇기' 공공일자리 프로젝트
  울산청년 버팀목 프로젝트
  청년일자리 사업 코로나19 특례 신설



3) 기업 고용안정 지원사업
기업의 고용안정 지원사업을 시행하는 것으로 고용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재에도 고용을 잘 유지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고용유지지원금, 가장 직접적이고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4개 업종 사업장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여 경제적으로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일시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합니다.

중소기업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특별고용지원업종 긴급생활안정 지원

 

👉🏻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 공고> 자세히 보러가기
http://www.ulsan.go.kr/rep/notice/19471

 

 

 

 

📌 소상공인 지원사업

정부에서 뿐만 아니라 울산시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한 상권침체로 인해 매출이 감소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피해점포 1만개소를 선정하여 업체당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2019년 연매출액 1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으로 올해 1월 매출 총액과 비교하여 3월 매출액이 60%이상 감소한 피해 점포들을 대상으로 감소율이 높은 소상공인부터 지원받을 수 있도록 방침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 <소상공인 지원사업울산광역시 코로나19 피해점포 소상공인 지원사업> 자세히 보러가기

http://www.ulsan.go.kr/rep/ubnotify/29481?&gosiGbn=A

확진자가 방문한 점포는 재 개장에 필요한 비용을 일정 한도 내에서 지원할 예정입니다.


각 신청서 양식이나 자세한 공고 사항은 울산광역시 누리집 확인하세요!
http://www.ulsan.go.kr/

 

 

 

 

오는 4월 19일까지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권고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 지속적인 예방 및 방지에 대한 울산 시민 여러분들의 동참 부탁드립니다. 

 

울산시에서도 다양한 대응책들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