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연장(~ 4월 19일 까지)
울산 GO/Today2020. 4. 8. 09:21

 

2020년 3월 22일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대책,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기존 4월 5일까지 예정되었다가 2주가 연장되어 2020년 4월 19일까지 강력하게 권고됩니다.

 

 

 

코로나19의 확진자가 급증하게 되면서 사람 대 사람의 접촉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이 캠페인은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나 모임 등에 참가하는 것을 자제하며 외출 또한 자제하여 재택근무를 확대시키는 등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에서 안내하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까요?

 

 

 

 

2020년 4월 19일까지 연장이 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는 4월 6일 발표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정례브리핑에서 연장이 발표되었습니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간 연장함과 동시에 더욱 강력하게 권고하고 이로 인해 큰 타격을 받을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증지원 현황 점검까지 시행되었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이루어지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 이후 감염의 경로가 뚜렷하지 않았던 확진자들의 비율이 약 19.8%에서 무려 6.1%대로 감소하였으며 집단 감염 사례 또한 63.6%를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는 것이 감염 확산을 차단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강화된 사회적 거리를 잘 실천해주고 계시지만 최근 날이 따뜻해지면서 봄 날씨를 맞이하여 나들이를 위해 외출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조금 더 강하게 권고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조금 더 강하게 예방을 하는 캠페인을 진행함과 동시에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들 역시 방역망 통제 범위에서 관리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사회에 잠재되어 있는 환자분들이나 방역망의 통제를 벗어난 환자들이 발견되고 있으며 신규 확진자 수 역시 꾸준히 유지가 되고 있기에 아직 안심할 수 없어 예방 및 조치는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코로나19 확산의 위험요인에 여태껏 큰 효과를 보여주었던 대응 방안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개개인이 잘 실천하는 것으로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서로에 대한 신뢰와 연대의식을 바탕으로 잘 실천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외출에 대한 제한을 권고하며 자연스럽게 소상공인 분들의 경제적인 소득이 줄어들게 되면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판단 하에 정부에서는 긴급 대출을 지원합니다. 신용등급에 따라 긴급 대출이 가능한 은행이 달라지게 되오니 꼭 정보를 확인하시어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신용등급 사전확인


- 온라인 : 나이스 평가정보 사이트 www.credit.co.kr 
- 오프라인 : 소상공인지원센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센터 방문 시, 필수 지참서류(사업자등록증명, 임대차계약서, 통장사본 등)

      를 꼭 소지하셔야 합니다.

 ▷  1~3등급 : 시중은행
 ▷  1~6등급 : 기업은행
 ▷  4등급 이하 : 소상공인지원센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필요 서류들과 함께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을 꼭 필참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한 시라도 빠르게 예방하고 극복하여 모두가 건강해지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하여 나 하나쯤이야가 아닌 모두가 함께 이루어가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모두가 안심하는 하루가 빨리 다가오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