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11 수요 열린 예술무대 '뒤란'
울산 GO/Today2011. 12. 14. 11:38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곽상희)은 12월 14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올해 마지막 뒤란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은 뒤란의 메인 MC로서 그 동안 공연을 이끌어 온 JK김동욱이 연말을 맞아 팬들을 위한 작은 콘서트로 특별한 무대를 마련하고 재즈밴드 지브라, 양양, 임주연, 파피루스, 스토리셀러 등 실력파 가수 및 연주자들이 마지막 뒤란 공연을 함께 합니다. 또한 울산시립교향악단의 대표적 앙상블팀이며 찾아가는 예술단 등을 통해 시민들과 친숙한 ‘살로니쿠스’팀이 출연하여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서정적인 ‘살롱’음악을 들려줍니다.

 동절기 소공연장 뒤란공연은 전석 유료(5,000원)이며 특히, 울산문화예술회관 회원 중 유료회원은 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ucac.or.kr) 또는 공연과(☎226-8233 기획공연담당)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편 음악팬들로부터 올 한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수요 열린 예술무대 ‘뒤란’은 서른 한 번째 이번 공연을 끝으로 2011년 공연을 모두 마치고 내년 2월 1일, 2012년도 첫 공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