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대거 확산으로 상당한 수의 시민들이 현재 검사를 받고 있으며, 자가격리 대상자로 행동에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제대로 되지 않은 생활 행동들로 자칫 잘못하면 다른 감염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확하게 생활수칙을 지켜주시는 것이 중요한데요.

 

코로나19 자가격리 대상자와 그리고 그 가족, 동거인의 각 생활수칙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가격리대상자 가족.동거인 생활수칙 7가지
 함께 사는 사람이 자가격리대상자가 되었다면 어떤 부분들을 잘 지키며 예방해야 할까요?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자가격리대상자 가족, 동거인 생활수칙 7가지 알아보아요.

 

 

 

1) 최대한 자가격리대상자와 접촉하지 않기
  - 특히 노인, 임산부, 소아와 만성질환, 암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 된 분은 접촉 금지
  - 외부인 방문 제한

 

 

 

2) 서로 마스크 쓰고 2m이상 거리두기
  - 불가피하게 자가격리 대상자와 접촉할 경우 마스크를 쓰고 서로 2m 이상 거리 두기

 

 

 

3) 독립된 생활, 잦은 환기
  - 자가격리대상자와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
  -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간은 자주 환기 시키기

 

 

 

4) 깨끗하게 손씻기
  - 비누 또는 손 세정제를 사용하여 물로 자주 손을 씻어주기

 

 

 

5) 식기, 물컵, 수건, 침구 등 자가격리대상자와 생활용품 구분하여 사용
  - 자가격리대상자의 의복 및 침구류 단독세탁
  - 자가격리대상자의 식기류 등은 별도로 분리하여 깨끗이 씻기 전에 다른사람 사용 금

 

 

 

6) 물건표면 자주 닦기
  - 테이블 위, 문손잡이, 욕실기구, 키보드, 침대 옆 테이블 등 손길이 많이 닿는 곳의 표면 자주 닦기

 

 

 

 

7) 자가격리대상자의 건강상태 주의깊게 관찰하기

 

 

 

 

 자가격리대상자 생활수칙 6가지
 자가격리대상자가 되었다면 어떤 부분들에 신경쓰며 생활해야 할까요? 혹시 모를 확산을 막기 위해 본인이 보다 철저하게 생활수칙을 지켜주어야 합니다.

 

 

 

 

1) 감염 전파 방지를 위해 격리 장소 외에 외출 금지

 

 

2) 독립된 공간에서 혼자 생활하기
  - 방문은 닫은 채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
  - 식사는 혼자서 하기
  - 가능한 혼자만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 사용(공용으로 사용 시, 사용 후 락스 등 가정용 소독제로 소독)

 

 

3) 진료 등 외출이 불가피할 경우 반드시 관할 보건소에 먼저 연락하기

 

 

4) 가족 또는 동거인과 대화 등 접촉하지 않기
  - 불가피할 경우, 얼굴을 맞대지 않고 마스크를 쓴 채로 서로 2m이상 거리 두기

 

 

5) 개인용 수건, 식기류, 휴대전화 등 개인물품 사용하기
  - 의복 및 침구류 단독세탁
  - 식기류 등 별도 분리하여 깨끗이 씻기 전 다른 사람 사용금지

 

 

6) 건강수칙 지키기
  - 손씻기, 손소독 등 개인위생 철저히 준수
  - 기침이 날 경우 반드시 마스크 착용
  - 마스크가 없을 경우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려 기침하기, 기침 후 손씻기·손소독하기

 

 

이미지출처:행정안전부

※ 능동감시 기간 동안 관할 보건소가 연락하여 증상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확진 환자와 접촉 후 14일      이 경과하는 날까지 자가 모니터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가모니터링 방법
  - 호흡기증상 등 감염 증상이 나타나는지 스스로 건강상태 확인
  - 매일 아침, 저녁으로 체온 측정하기
  - 보건소에서 1일 1회 이상 연락 시, 감염 증상 알려주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주요 증상
  - 발열(37.5℃ 이상) /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 / 폐렴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