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모두들 부모님에게 어떤 선물을 드려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실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설날 부모님에게 설 선물로 추천하는 금액대별 목록을 준비해 보았으니 함께 만나보시죠



금액대별 설날 부모님 설 선물 추천

1) 1만원 ~ 3만원대 : 꽃다발&꽃상자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일 경우에는 쉽게 비싼 선물을 구매할 수 없겠죠. 그래도 조금씩 모아놓은 용돈으로 부모님께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다면 감사와 사랑의 꽃말이 담긴 꽃다발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카네이션 외에도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목화나 <사랑의 절정, 가정의 행복>이라는 꽃말을 지니고 있는 로즈마리를 선물해 보는 것도 좋겠죠. 꽃 선물을 받으시면 생각보다 많이 기뻐하니까 꽃 선물 해보는 것도 추천해 드릴게요.


 

 

2) 3만원 ~ 7만원대 : 견과류세트

견과류는 필수 지방산과 무기질, 항산화제, 비타민이 풍부해 남녀노소 불구하고 꾸준히 섭취하면 좋은 건강 식품 중 하나인데요. 그리고 견과류 중 호두는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할 뿐만 아니라  뿐만 아니라 치매나 알츠하이머 발생 위험을 낮추는데도 도움을 준답니다. 또한 주름이 조기에 나타나는 걸 방지해주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필요한 선물이 아닐 수 없어요. 


 

 

3) 7만원 ~ 10만원대 : 영양제

부모님 세대에서는 몸속에 필요한 영양분을 영양제로 많이 보충을 해줘야 하는데요.  
그중에서 최근에 뚜렷한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는 크릴오일에 대해서 혹시 알고 있으신가요? 크릴오일은 플랑크톤의 일종인 크릴에서 추출한 오일로 DHA와 EPA가 함유되어 있어 기억력 촉진 및 집중력 강화에 도움을 준답니다. 참고로 국내에서는 식약처의 감시와 규제를 받으므로 완제품으로 제조된 것을 골라야 하니 이 점 유의해 주세요. 크릴오일 뿐만 아니라 각종 비타민과 오메가 3 등 다양한 건강 보조 영양제가 있으니 부모님께 필요한 영양제를 골라보시기 바랍니다.


 

 

 

4) 20만원대 : 기능성 기초화장품

요즘 백화점에 방문하면 브랜드 화장품 가격대가 생각보다 비싼 것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피부에 바르는건 아끼지 않고 투자하는 것이 이득이랍니다. 특히나 부모님들은 자신들을 위해 비싼 화장품은 사치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자식들이 부모님의 피부를 책임진다는 기능성 화장품을 찾아 선물해 보시기를 바랄게요. 2020년에는 더욱 뽀얗고 고운 부모님의 피부를 만나볼 수 있겠죠



 

5) 30만원대 : 현금 & 상품권

뭐니 뭐니 해도 선물 중에서 최고는 현금이 아닐까요. 백화점을 자주 이용하신다면 백화점 상품권으로 드려도 좋겠죠.  혹시 부모님이 갖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보태서 구매하실 수 있고 자식들도 힘들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 서로에게 좋은 선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냥 현금만 드리는 것보다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예쁜 돈봉투에 담아 카드를 작성해 함께 드리면 감동이 2배가 되지 않을까요.


 

 

6) 40만원대 : 골드바

뉴스를 보셨다면 금값이 6년여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금은 현금과 마찬가지로 계속 갖고 있다 보면 팔아서 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값어치를 지니고 있는데요. 부모님의 든든한 금고에 넣어두실 수 있도록 골드바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가요. 골드바는 크기별로 금액이 다르니 예산에 맞춰서 사이즈를 골라보는 것도 좋겠죠.


 

 

7) 50만원대 : 건식반신욕기

건식반신욕기는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어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제품이기도 한데요. 원적외선이 발생되어 추운 겨울 체온을 상승시키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사이즈도 컴팩트해 공간 차지도 크지 않죠. 특히 거동이 불편한 부모님이 계시다면 굳이 힘들게 찜질방을 갈 필요 없이 집안에서 반신욕을 즐길 수 있도록 선물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금액대별 부모님께 드리기 좋은 선물 종류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사실 선물은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전달하느냐가 중요하죠. 이번 설날에는 부모님께 사랑하고 감사하다는 말도 함께 해보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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