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부터 울산지역에 구세군 자선냄비 사랑의 종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울산시는 구세군 자선냄비 울산본부(본부장 이성재 사관)가 12월 9일 오후 3시 현대백화점 울산점 정문 앞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는데요. 시종식은 박맹우 울산시장, 박순환 울산시의회 의장, 구세군 경남지방장관,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인사, 자선냄비 모금보고, 축하연주, 시종선언, 내빈시종 등으로 진행됩니다.
 


 올해 울산지역 자선냄비 모금 활동은 12월 9일부터 24일까지 현대백화점 정문에서 사랑의 종소리와 함께 16일간 펼쳐집니다. 자선냄비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영세민 구호, 사회사업시설에 대한 원조, 각종 이재민 구호, 신체장애자 구호 등에 쓰입니다.

 한편 구세군 자선냄비 울산본부는 지난해 12월 10일부터 24일까지 모금활동을 펼쳐 3,20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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