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전통시장에 청년몰이 문을 열었습니다!!
오랜 전통시장인 남구 신정평화시장은 그동안 상권 쇠퇴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요. 그런 울산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청년몰이 들어섰답니다. 지난 12일 울산 남구 신정평화시장(남구 봉월로 67번길 17)에서  ‘신정평화시장 청년몰 개장식’이 개최되었는데요. 

 

 

 

신정평화시장 청년몰은 지난 2018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의 ‘청년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등 총 11억 76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답니다. 기존에 운휴공간으로 있던 신정평화시장 2층에 11개 점포 청년 상인들의 창업 지원을 하고, 편의시설 및 공용 공간을 만들기로 한 것이랍니다. 

 

 


이번 12월 신정평화시장 청년몰이 문을 열게 된 것이랍니다. 
청년몰은 상권 쇠퇴로 발생하는 전통시장 내 유휴 점포를 활용한 전통시장 활력 제고하고, 역량 있는 청년상인 선발 및 입점 지원을 통한 청년 일자리 제공합니다.  또한 특화된 공간 구성 및 마케팅으로 젊은 세대와 관광객 유도하며, 청년 상인과 기존 상인과의 교류 등 청년상인 양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답니다. 또한 울산 남구에서 평화시장 외벽리모델링, 창호설치, 노출전선 정비 등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병행하여 사업을 추진해 왔는데요. 

 

앞서 울산시는 ‘19년 2월부터 청년몰사업단을 통해 청년몰 참여자를 공모했으며 최종 11명의 청년 상인을 선정해 입점하게 된 것이랍니다. 청년몰 입점에 선정된 청년 상인들은 만두, 파스타, 돈까스 등 어린이와 엄마들이 즐겨찾는 식사류 4개, 생과일주스, 솜사탕, 꽃차 등 디저트류 5개, 유아동복과 핸드메이드 소품 제작, 원데이 스쿨 등 2개 특화 체험점 등 총 11개 상점을 운영하며, 이번 사업은 ‘신정평화시장 청년몰사업단’(단장 김영복)이 주관합니다.


 

이번 신정시장 청년몰 개장을 축하하고 방문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청년상인 점포별 할인혜택을 드리는 “데이 마케팅” 행사를 22일까지 11일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신정평화시장 키즈와맘 청년몰 개장 축하 특별세일, 어린이 동반 학부모 고객 초대전 및 룰렛다트 경품추첨 행사를 개최하는데요. 울산 최초의 청년몰 최대의 이벤트 행사이니 꼭 참여해보세요.

 


울산 남구 신정평화시장 안에 청년 상인들이 운영하는 상점이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하면 침체되어 있던 평화시장의 활기가 되살아나겠죠. 울산 시민여러분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주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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