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6시 울주군 삼남면 더엠컨벤션에서는 울산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170여 명이 참석한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2019 공감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작은 정책 변화가 국민의 생활불편과 어려움을 해소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작은 정책 변화가 국민의 생활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한다.’라는 모토로 국민들이 정책 변화에 직접 참여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경기침체와 고용부진 등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거창하게 돈이 많이 드는 정책은 아니더라도 한두 가지 작은 것만 바꿔도 국민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기획 하에 만들어졌습니다.

 

국민 행복에 보탬이 되는 정책을 통해, 국민들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생활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활동하는 국민들의 단체입니다. 정부는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공감 아이디어 발굴 및 정책 실행으로 국민행복을 증진시키고자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을 2009년부터 구성·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기존의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이 올해부터 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크게 네 가지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정책제안

 

먼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주요 설립 목적인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제안 등 온라인 활동을 실시합니다.

경제/복지/문화/건설·교통/환경/기타(사회·교육 등) 6개 분야로 나뉘어 정책제안, 공감토론, 미담사례, 정책 홍보 등 국민의 행복을 증진시키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정책 모니터링

 

온라인 활동만이 아니라 정책현장 참여, 정책 모니터링 등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7기 울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시정현장 모니터링의 일환으로 7월 24일 회야댐 생태습지를 찾았는데요. 이날 행사는 2회(오전 9시/ 오후 3시)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019년 여름 시즌, 숨은 관광지’로 선정된 회야댐 생태습지를 찾아 자연친화적 상수원 수질정화 현장을 탐방했습니다.

 

참여단 회원들은 울주군 웅촌면 통천 초소를 출발해 생태습지까지 왕복 4㎞ 구간을 2시간 동안 걸어서 이동하며 생태해설사로부터 수생식물의 정화, 흡착, 미생물 분해 등 습지의 정화기능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정책현장의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했습니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 5월에도 강동 사랑길과 울산 안전체험관을 찾아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했습니다. 이렇게 주요 시정현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불편한 점이나 개선할 점, 새로운 아이디어 등을 발굴해 제안하고 있습니다.

 

 

 

 

나눔, 봉사활동도 실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정책 제안이나 모니터링 활동만이 아니라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봉사활동 또한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먼저 찾아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타 정부 및 자치단체 행사 등에 참여하며 참여단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워크숍 등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역 곳곳에서 생활 불편사항과 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정책 제안에 앞장서 

 

올해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전국에서 2,565여 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원은 총 172명입니다. 울산지역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역 곳곳에서 생활 불편사항과 불합리한 제도개선 등 다양한 정책 제안에 앞장서 왔습니다.

 

울산지역 참여단은 3월 26일 출범식을 시작으로 역량강화 교육, 시정현장 모니터링, 역량강화 워크숍 등 왕성한 오프라인 활동은 물론, 3월부터 현재까지 4,131건의 정책제안 및 1,155건의 생활불편신고 등의 온라인 활동도 전국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펼쳤다고 합니다. 이번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활동기간은 2019. 3. 1부터 2020. 2. 29까지로 1년간입니다.

 

 

 

11일 개최된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2019 공감대회에서는 유공자 시상식이 열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동구 대표 박상태 씨, 북구 대표 박효숙 씨 등 10명이 울산시장상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중구 대표 정재희 씨 등 5명이 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매일매일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라는 구호 아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를 위해 활동해 왔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정부의 정책 때문에 불편을 겪었거나 일상생활에서 정책 변화를 통해 주변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성규한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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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mmy ethan 2019.12.21 0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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