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11월 27일(수)이 무슨날인지 아시나요?
물론 11월 27일은 11월의 마지막 수요일이라 문화가 있는날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11월 27일은 2019년 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의 날>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울산시에서는 5개 구·군과 함께 체납 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 활동을 펼칠 예정인데요. 만약 자동차세 및 과태로 체납차량이라면 지금 즉시 납부하셔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주세요.

 

 


2019년 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의 날

날짜 : 2019년 11월27일(수)
장소 : 울산광역시 전역 차량 밀집지역
대상 :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차량
문의 : 울산광역시 세정담당관실 ☎052-229-2645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의 날 영치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및 체납 발생일로부터 60일이 지난 30만 원 이상 과태료 체납 차량입니다.

 

 


울산 전역에서 자동차세나 차랑관련 과태료 체납이 된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합니다. 그리고 4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은 전국 어디서나 징수 촉탁을 통해 영치할 수 있습니다. 번호판 영상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과 스마트폰 영치 시스템 등 첨단 영치 장비를 이용해 공영주차장과 대형 아파트단지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

 

 

 


자동차세 또는 차량 관련 과태료 1회 체납 차량은 번호판 영치예고를 실시하며, 자진 납부를 유도할 예정입니다. 화물차나 택배 차량 등 번호판 영치로 경제활동이 제한되는 생계형 체납자엔 영치 후 분납을 유도할 예정이지만 만약 자동차세나 자동차 과태료를 체납하셨다면 즉시 납부해주세요. 27일에는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라 피해를 입을 수도 있으니 피해입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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