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도 어김없이 전국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이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국 16개 예술단체의 작품을 만날 수 있어요!

 

 

 

‘제6회 전국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NAF)’는 11월 23일부터 12월5일까지 13일간 울산지역 구군 공연장에서 펼쳐집니다. 개막식은 23일 오후 7시 울산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되고, 개막공연으로 극 발전소 301의 ‘그날이 올텐데’가 선보여집니다.

 

 


전국공연장 상주예술단체페스티벌

기간 : 2019.11.23(토)~2019.12.05(목)
장소 : 중구문화의전당, 북구문화예술회관, 쇠부리체육센터 공연장, 소극장
주최 : 울산광역시

 

#공연일정

 

이번 페스티벌에는 극단 무, 극단 푸른가시, 내드름연희단, 파래소국악실내악단 등 4개 울산지역 상주예술단체가 참가합니다. 그리고 울산의 젊은 청년 예술가들의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소극장 품에서 ‘영 스테이지’라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데 모던 사운즈, 극단 하얀코끼리, 국악그룹 세악시, 카이크루 등이 참가한다. 이밖에 타 시도에서는 8개의 단체가 울산을 찾을 예정입니다.

 

 

 

올해 전국 116개 공연장, 141개의 예술단체들이 공연장상주예술단체로 선정돼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고 관객과 만났습니다. 울산에서는 3개의 공연장에 5개의 예술단체들이 참가하고 있는데요.

 

 

 


전국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은 울산을 포함해 전국단위 각 지역 공연장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상주예술단체의 작품들을 울산지역 무대에서 선보이는 공연예술축제입니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회 추진되었으며 올해로 6회를 맞았습니다. 전국 공연장상주예술단체페스티벌은 1년간 열심히 활동해 온 전국의 상주예술단체들의 역량을 한 자리에서 확인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울산이 전국적인 문화 예술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는 사실을 꼭 오셔서 확인해주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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