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들에는 울긋불긋 단풍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24절기의 입동이 시작되었습니다.

 

2019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 특성화 문화 예술 교육 지원 사업으로 울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11월 9일 오후 2시~4시에 “남목 생활공원”에서 “온새미로 숲 배움터” 동아리 회원님과 함께 즐기는 “마을이 함께 만드는 움직이는 놀이터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동구 “남목 생활공원”은 “남목 역사 누리 이야기길” 봉대산으로 “남목마성”이 위치하는 장소로 잘 만들어진 어린이 놀이터와 주민 생활체육시설과 넓은 주차장이 인상적이고 아주 좋았습니다.

 

 

마을의 동아리 단체로 “온새미로 숲 배움터”에서 매주 모여서 배우고 학습하면서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람, 마을, 자연을 잇다. 시즌2” 결과 발표회로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고 많은 청소년들이 어린이들을 도와주는 봉사자로 참여하는 놀이터로 아름다운 마을 잔치입니다.

 

 

야외에서 맘껏 뛰어놀기가 쉽지 않은 요즘 아이들에게 자연과 함께 놀기 좋은 숲 속에서 맘껏 뛰어놀 수 있고 알록달록 삼각 깃발이 펄럭이는 예쁘게 꾸며진 놀이터로 많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손잡고 즐겁게 참여를 합니다.

 

자연 놀이마당, 창의 놀이마당, 숲 밧줄놀이마당으로 도톨이 열매로 팽이 배틀 즐기기, 솔방울 골프놀이, 생태 예술체험으로 종이곤충 배지 만들기와 여러 종류의 놀이 주제에서는 긴 줄을 기다리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열심히 달려 보아요. “달팽이 가위 바위 보” 등의 스탬프 투어로 5개의 체험의 놀이와 미션 완료 시 열매 만화경 만들기 선물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산속의 예쁜 공간으로 우리들만의 포토 존에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추억의 사진을 찍습니다.

 

 

마을이 함께하는 움직이는 놀이터 축제,. 달팽이 가위 바위 보

우리들만의 작품 전시로 빅 드로우 나무 퍼즐로 하나가 열이 된 손수건은 창의 놀이로 동아리 단체에서 여러 종류의 큰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인 것에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남목 생활공원은 숨어있는 공간으로 큰 행사는 처음이라고 주민 분들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남목마성(馬城)은 체육공원에서 20분 정도의 가볍게 오르는 바위가 많은 산행 거리로 “마성은 말이 도망가는 것을 막기 위해 목장 둘레를 돌로 쌓은 담장”으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이번 주 11월 16일 토요일 “다 함께 따그닥 따그닥” 놀이와 체험으로 남목마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가 진행이 됩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셔서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래 봅니다.

 

♦ 다함께 따그닥 따그닥 (남목마성)

  - 내 용 : 말 공예체험, 말 게임 등

  - 일 시 : 2019년 11월 16일(오후 1시~5시)

  - 장 소 : 울산 동구 동부동 163(남목 생활공원)

  - 문 의 : 010 - 8735 - 3254

 

 

 

Posted by 명품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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