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은 울산지역 내 개인과 공사립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소장 문화재의 안전한 보존 관리를 위해 '2019년 무료 훈증소독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울산박물관에서는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는 문화재를 손상 없이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무료로 훈증소독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가정에 소장하고 계신 소중한 문화재가 벌레나 곰팡이로부터 안전해 질 수 있도록 많은 참가 신청 부탁드립니다.

 

 

울산박물관 문화재 무료훈증 소독 서비스

접수기간 : 2019. 11. 4.(월) ~ 11. 15.(금) ※공휴일 제외
신청방법 : 유선협의 후 신청자 직접 방문 접수

훈증장소 : 울산박물관 유물관리
훈증대상 : 기관 및 개인 소장 유기질 문화재
*종이(고서적,사진), 섬유(의복,신발,가죽), 회화(그림,병풍), 목제류(가구,생활용품), 공예품(목공예, 지공예, 짚공예)

훈증비용 : 무료
훈증기간 : 2019. 11. 21.(목) ~ 11. 28.(목)

반환 : 2019. 12. 5.(목) ~ 12. 12.(목) 신청자 직접 인수
문의 : 울산박물관 유물관리 052-229-4743

 

 

울산박물관에서는 지역문화재 보존을 위한 훈증소독을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연 1회씩 실시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종이․고서적 776점, 목제 8점, 서화류 22점, 섬유류 132점 등 총 938점의 문화재 훈증소독을 지원했습니다.

 

 

신청은 11월 4일부터 15일까지이며, 전화 상담 후 울산박물관으로 유물을 직접 가져와 접수하면 됩니다.

지원대상은 종이(고서적, 사진), 섬유류(의복, 가죽, 신발), 회화류(족자, 병풍), 목제류(가구, 생활용품), 공예품(목공예, 짚공예, 종이공예)의 유기질 문화재 등입니다. 유기질은 해충 및 미생물에 의해 손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손상을 막기 위한 훈증소독이 필요합니다.

 

 

 

훈증소독은 11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진행됩니다.
울산 지역문화재의 안전한 보존과 관리를 위해 훈증소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훈증소독이 끝나면 가정이나 기관에서 잘 보관할 수 있게 보관상자에 포장해 돌려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울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려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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