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011년도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업무개선 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다.

 울산시는 식약청과 총리실이 합동으로 지난 10월 4일부터 14일까지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업무개선사항 및 추진실적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선정됐다고 밝혔는데요.

 이번 평가는 일반판매조리업소(표지판, 홍보포스터, 자율점검표), 학교매점( 표지판, 홍보포스터, 자율점검표, 건강지킴이) 등으로 구분, 서면평가와 현지 확인평가 등으로 실시되었습니다. 평가 결과 울산시는 일반판매조리업소의 표지판 관리와 학교매점의 표지판 관리, 홍보포스트, 자율점검표, 건강지킴이 부분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전국 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우수 평가 결과에 따라 식약청 주관으로 지난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경주에서 개최한 ‘전국 식생활안전관리 담당공무원 합동 워크숍’에서 학교건강매점사업 ‘마이무’와 ‘어린이 급식관리센터 운영’을 우수사례로 발표하여 울산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사업을 전국에 알리기도 했습니다.

 계속해서 울산시는 부모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학교주변의 식품 조리·판매환경을 위생적으로 개선하고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사업을 철저하게 관리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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