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깊어져 가는 가을날, 중구 젊음의 거리 상인회와 젊음의 거리 문화 관광형 시장 육성사업단은 지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중구 젊음의 거리 특설 무대인 KT 광장 일원에서 '123 Festival 제2회 가을 패션쇼'를 진행한다 하여 다녀왔습니다.

 

공연부터 패션쇼, 포토존과 홍보관, 세일 페스타, 플리마켓, 체험까지 다양한 이번의 123 페스티벌!

이번 행사는 지난해 7월 정부로부터 특성화 시장 육성사업 가운데 문화 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된 젊음의 거리가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자원, 특화상품과의 연계를 통해 장 보기와 문화체험, 관광이 어우러진 특화시장을 육성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했다고 합니다.

 

행사에는 젊음의 거리에 입점해 있는 패션업종 매장들이 직접 참여해 전문 모델들과 함께 패션쇼를 꾸밈으로써 거리에 활력을 더하고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무대 공연은 K-POP 가수들의 공연으로 화려한 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가수들의 무대 공연은 동천 체육관에서 열려 많은 이들이 찾았습니다. 개회식에서 축하 무대로 시작하였습니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가던 길을 멈추고 무대를 감상하였습니다.

 

전문 모델들이 멋진 의상을 입고 런웨이 워킹 무대를 보여주니 행사 진행이 더더욱 빛났던 것 같습니다.

젊음의 거리를 찾는 일반인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123 내가 모델왕'과 '이색 패션쇼'가 열렸고 다양한 체험 전시 행사, 댄스 공연, DJ CLUB 파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진행되어 많은 이들이 함께 찾았습니다.

 

구도심상권 중심으로 10대에서부터 20대까지 젊은 층이 주 고객이 되어 상점가 내에 대형 영화관, 쇼핑 아웃렛 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인근 공영주차장이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으며 전국 최장의 아케이드가 설치되어 각종 이벤트와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던 울산 중구! 젊음의 거리에 패션을 입히는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되어 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오후 4시부터는 입점 업체 패션쇼가 이어졌습니다. 멋진 모델들의 워킹을 바로 눈앞에서 감상하여 더욱더 감동이었습니다. 요즘 입기 딱 좋은 의상들을 선보여 더 친근하게 옷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시민들과 함께 즐겁게 무대를 즐길 수 있기에 이번 울산 중구 젊음의 거리의 123 페스티벌은 즐거웠습니다.

패션쇼와 메인 무대뿐만 아니라, 플리마켓, 공예, 체험존과 홍보관과 포토존도 있기에 다양하게 즐길 수가 있었습니다.

 

무대공연에서 나건필 님도 오셔서 축하해 주셨습니다. 히든싱어 김건모 편에서 우승을 하여 널리 알려지신 나건필 님의 노래도 멋지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홍보관 옆에 위치한 포토존에서 멋진 포즈도 취해 봅니다. 젊음의 거리에서 행복한 이벤트도 진행되었습니다. 홍보 포토월에서 개성 있게 사진을 찍고 인스타에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린 뒤 5만 원의 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그 후 런웨이를 올라가 1등부터 3등까지 시상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플리마켓도 구경하였습니다. 아이들 옷부터 강아지 옷들까지 다양하게 볼거리가 있었습니다. 호프 거리에서 다양한 플리마켓들과 즐길 거리가 다양하였습니다.

 

 

 

체험존도 운영되어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젊음의 거리 세일 페스타'에서는 젊음의 거리에서 3만 원 이상 물건을 구입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기념품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게 되며, 플리마켓과 버스킹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되었습니다.

 

 

 

저도 영수증을 들고 이벤트에 참여하였습니다. 빨간 공을 잡게 된다면 1만 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현장에서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담요와 돼지 저금통, 텀블러 등 다양한 선물도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파란 공을 받았지만 스파오에서 주는 음료도 받으러 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행사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더욱더 즐거웠습니다.

 

 

 

시민참여 이벤트로 123 내가 모델왕! 선발과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무대공연으로 저글링 쇼와, 박준영의 매직 불 쇼 퍼포먼스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번 123 페스티벌로 젊음의 거리에 입점해 있는 패션업종 매장들이 직접 참여해 전문 모델들과 함께 패션쇼를 꾸밈으로써 거리에 활력을 더하고, 상권 활성화가 잘 되고 관광 문화 거리로 만나는 날이 되었습니다.

 

 

 

 

 

 

Posted by 울산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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