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소중한 휴식처와 젖줄로 태화강을 알리고 “2020년 세계 강 축제 개최”에 앞서 태화강 발원지 탐방을 위하여 울산 강 살리기 네트워크 대표님의 강의로 견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태화강 발원지는 탑골샘, 쌀바위, 작괘천을 말하는데요. 대곡천이 흐르는 백운산 탑골샘은 최장거리(47.54km) 발원지이고 가지산 쌀바위(45.43km)의 상징적 발원지와 신불산, 가지산에서 흐르는 계곡으로 작괘천이 있습니다.

 

 

태화강 백리길 4구간 백골샘 탐방

발원지 조건에는 4가지가 있습니다. ⓵가장 멀고 황지이며 높이 솟아오른다. ⓶깊어야 하고 땅 위에서 흐르는 물을 볼 수 있다. ⓷4계절 물이 마르지 않고 끝없이 흐른다. ⓸비가 내리지 않고 가뭄이 와도 물이 솟아오르고 맑고 신선합니다.

 

비가 내리는 날에 물을 찾아서 떠나는 태화강 발원지 탐방은 백운산 탑골샘 입구에 복안 저수지의 물이 내려오는 복안 계곡 탐방과 가지산을 방문하였습니다. 작괘천의 풍부하고 맑은 물소리와 운치 있는 가지산의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태화강 100리 길 상류의 대곡 박물관을 방문하였습니다. 대곡댐 편입 부지 내에서 발굴 조사된 문화유산을 전시 연구하는 제2 울산박물관입니다. 댐 건설로 고향을 잃은 실향민을 위로하고 향수를 달래는 추억의 공간으로 정겨움이 가득합니다.

 

 

#대곡박물관10주년 #특별전 #100리길에서 만난 울산역사 대형사진 앞에서 기념사진 찍어요.

울산 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역사” 특별전이 1층 기획전시실에서 2019년 12월 15일까지 열리게 됩니다.

 

 

#태화강100리길 #역사문화지도

태화강이 지닌 인문학적 가치를 3부로 나누고 주제를 정하여 전시를 하였습니다.

 

1부 태화강 길을 주목하며~ 태화강의 발원지와 울산의 옛길에 대한 설명과 역사를 지도와 함께 한눈에 볼 수가 있습니다.

 

 

 2부 태화강 100리길에서 만난 인물과 문화~, "제1주제, 백성이 편안한 세상을 발원하다."는 태화강 발원지에서부터 대곡박물관까지 '이의립'과 '김극기'의 설화로 깊은 골짜기에서 더 나은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소망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3부 태화강변에서 찾은 역사~,  주제로 백성과 아픔을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의 태화강 100리 길을 따라가면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기우소가 있습니다. 선바위와 백룡담, 태화루 앞 황룡연(용금소)과 울산, 언양 사직단을 만 날 수가 있습니다.

 

 

대곡박물관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벤트 행사가 성황리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탬프 찍고 여행 여권 만들기와 sns 인증숏 홍보하고 선물 받기 등 흥미로운 이벤트 행사도 즐기고 태화강 100리 길과 함께 즐거운 여행되십시오.

 

● 울산 대곡박물관

  - 위치 : 울주군 두동면 서하천전로 257

  - 문의 : 052-229- 6638

 - 홈페이지 : https://dgmuseum.ulsan.go.kr/

 

 

 

 

 

Posted by 명품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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