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 전통문화 프로그램인 ‘2019년 하반기 태화루 누각 상설 공연’이 10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펼쳐집니다. 이번 공연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단체가 공연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한 시간 가량 진행됩니다.

 

 


2019년 하반기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 풍류 극장 공연 일정

공연기간 : 2019. 10. 5.(토) ~ 11. 2.(토) (5회)
공연장소 : 태화루 누각
공연작품 : 하반기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 공모 선정 5개 작품
주최/주관 : 울산광역시

회차 일시 장르 공연 작품명 단체명(대표자)
1 10. 05.(토) 14:30 국 악 세악시 얼굴에 해가 떳네 세악시ㆍ해가 떴네(홍윤)
2 10. 12.(토) 14:30 국 악 태화루 별곡 놀이패 동해누리(김정영)
3 10. 19.(토) 14:30 국 악 해피 라운지 국악실내악단 소리샘(장제현)
(Happy Lounge)
4 10. 26.(토) 14:30 전통무용 울산큰애기의 김외섭 무용단(김외섭)
-코리안 댄스 파티
5 11. 02.(토) 14:30 전통무용 궁궐의 콘서트 김진완 무용단(김진완)

 

하반기 첫 공연은 10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국악그룹 ‘세악 시’와 ‘해가 떴네’가 합동으로 ‘세악 시 얼굴에 해가 떴네’라는 작품명으로 개최됩니다.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한 창작곡과 연주곡, 국악가요 등 대중과 소통하는 음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은 전통문화예술에 조예가 깊지 않더라도 관람객과 무대와의 거리가 가까운데요.
거리가 가까워서 공연자의 작은 숨결도 상세히 느낄 수 있어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신명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이 지정되고 처음 진행하는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이라 조금 더 기대가 큰데요.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오셔서 태화강의 아름다움 풍경뿐 만 아니라 전통예술의 풍류도 함께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에 많이들 오셔서 즐겁게 공연도 보시고 좋은 추억 만들고 가시길 바래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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