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께 사회 복지의 유익한 정보와 다채로운 체험기회를 드리고자 마련한 '제1회 중구 복지 박람회' 가 9월 29일(일) 성남동 태화강 둔치 공영주차장 옆 태화강 체육공원에서 10시 30분 ~ 16시까지 진행이 되었습니다.

 

 

울산중구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에서 주관하고 중구청, 고려아연이 후원하는 “복지 애(愛) 빠지고 희망 애(愛) 물들다.” 주제로 진행이 되었으며 오전 개회식과 더불어 희망사항 전달 퍼포먼스와 복지유공자 표창장과 개막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학교 동아리 연주회

아동, 학생 동아리, 청소년, 청년, 다문화, 여성, 장애인, 노인, 자원봉사단체와 우리 주변에 있는 사회복지가 이루어지는 복지협의회 단체를 비롯하여 주민 모두가 중구 복지박람회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오후부터 무대 공연들이 진행되고 사회복지 동아리 공연으로 이제까지 본 적이 없는 모두가 하나가 되는 축제 분위기입니다.

 

 

복지시설 어르신 연주회 사진 허락받았어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축하하는 무대로 ‘울산시낭송 봉사단“의 ”태화강에 흐르는 시“를 시작으로 시각 장애인 복지관의 공연과 요양원 주간복지시설에 어르신의 넥타이 양복과 빨간색 큰 리본을 허리에 달고 어르신의 예쁜 차림으로 무대에 선 모습은 제가 생각했던 누구나 참여하는 무대로 감동입니다.

 

청소년, 학생 동아리 밴드와 큐브팀은 상큼하고 신명나는 무대입니다. 함월 노인복지관의 남성합창단과 기타 연주는 어르신의 동아리 활동으로 많은 참가자 분들이 참석하셔서 좋았습니다. 한국무용과 장구의 화려한 공연과 중구 오카리나 봉사단, 우쿨렐레, 하모니카, 마술 봉사단의 흥미로운 공연과 관광객 모두가 참여하는 OX퀴즈가 진행이 되고 즐거운 한마당 잔치입니다.

 

 

생애 주기별 홍보전시 부스로 중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보건소, 노인전문 보호기관의 건강체크, 울산광역시치매예방기관에서는 보호자와 어르신을 등록하고 안심귀가 팔찌 만들기, 양성평등의 이해와 다문화 기관의 놀이 활동, 사회복지 소통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선물도 많이 전달하는 등 여러가지 너무 좋았습니다.

 

 

 

관광객을 위한 울산광역시 이동관광 홍보차량, 홍보부스 곳곳에 포토존이 설치가 되어서 사회 복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이번 행사의 추첨권은 부스체험 참여로 10개의 스탬프를 찍으면 경품권이 주어졌는데요. 정말 재밌는 행사들이었습니다.

 

 

 제1회 중구 복지박람회 '복지 애(愛) 빠지고 희망 애(愛) 물들다.' 첫출발인데요. 너무 좋았고 인상적이었어요. 내년에도 더 알차고 멋진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초청하여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명품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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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ulsan.go.kr BlogIcon 명품서진 2019.10.12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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