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에 예술을 더하는 문화놀이축제라는 주제로 열린 2019 울산 아트플러스 축제가 9월 27일 금요일부터 9월 28일 토요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울산 문화예술회관과 달동문화공연일대에서 진행된 2019 울산 아트플러스 축제는 올해로 2회를 맞이하여 울산시립예술단과 지역예술단체가 함께 만드는 문화에 예술을 더한 축제의 장입니다.

 

 

교향악단, 합창단, 무용단, 청소년 밴드공연 등의 다양한 공연부터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만들어보며 즐길 수 있는 동서양 악기 무용 의상 체험, 골라골라 예술상점Ⅱ 등이 오전 10시부터 오후10시까지 다양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시민들이 예술을 어려워하지 않고 다양한 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진행되는 2019 울산 아트플러스 축제에서는 지역 예술가들이 직접 참여하여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사하였습니다.

 

 

골라골라 예술상점Ⅱ 는 '무엇이든 예술이 된다' 라는 주제로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체험 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유치원 자녀를 둔 가족 및 현장방문객 총 720명을 대상으로 클립, 용수철, 수수깡, 일회용나무젓가락, 병뚜껑, 수수깡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직접 만들고싶은 것들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어떤 것들을 만들어볼지 스스로 고민해보고 다른 친구들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으며 아이들에게 다양한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진행된 2019 울산 아트플러스 골라골라 예술상점Ⅱ

 

 

그 외에도 포토존, 마임행사 등 다양한 부대시설로 온 가족이 즐길거리가 가득하였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서 화단 건너편에는 운영동과 다양한 지역예술가들의 판매부스가 있었습니다.

 

 

울산에 있는 다양한 예술가들의 핸드메이드상품, 디자인상품을 직접 만나보고 다양한 체험도 진행하고 있어서 즐길거리를 더해 주었습니다.

 

 

머랭쿠키만들기, 공룡초콜릿, 고래마카롱, 슬라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부스들로 꾸며진 2019 울산 아트플러스 축제~ 다양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습니다.

 

 

푸드트럭존에서는 샌드위치, 핫도그, 큐브스테이크 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었습니다. 음식을 먹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어서 다양한 구경거리를 즐긴 후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온가족이 함께 축제를 즐기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2019 울산 아트플러스 축제 답게 많은 가족단위 방문객, 학생 단체들이 방문하여 신나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울산에도 다양한 문화와 예술이 있음을 알릴 수 있는 이러한 문화행사가 더 많이 알려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최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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