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전국 최초 다리 위 노천카페, 배달의 다리를 만나러 오세요!
울산의 남구와 중구를 연결하는 보행교인 울산교가 노천카페로 재탄생합니다. 배달의 다리가 조성된되는 울산교는 길이 356m, 폭 8.9m 규모 교량으로 1930년에 건립됐습니다. 울산에선 구 삼호교 다음으로 오래된 교량이죠.

 

 


올해 7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과 함께 재미있고 특색있는 명소를 개발해 중소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배달의 다리를 기획한 것이랍니다.

 

이번 10월 4일에 개장하여 10월 26일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에요.  배달의 다리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근처 맛집 등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서 먹을 수 있는 야외 카페 공간이에요.

 

 

낭만 노을과 함께 하는 <배달의 다리>

기간 : 2019. 10. 4.(금)~10. 26.(토)
장소 : 울산교
운영시간 : 매주 금&토요일 / 17:00~22:00
 * 제막식 2019. 10. 11.(금), 18:00

주요시설 : 야외 카페존, 포토존, 버스킹존, 안내부스, 경관조명 등
배달주문 : 배달앱 또는 메뉴판 이용

 

 

 

 

배달의 다리에 입장하면 안내부스에서 좌석 안내를 받게 되어 좌석에 앉아서 배달앱이나 메뉴판을 이용해서 다리 위에서 음식을 시켜 식사를 하면서 노을을 보거나 공연 관람을 즐길 수 있어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10시 운영되며 배달의 다리에서 야외 카페 존(테이블석, 스탠딩석), 버스킹 존, 포토존, 경관 조명 등이 구성되어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답니다. 다만 마지막에 발생한 쓰레기나 이용한 자리는 자율적으로 정리를 해주시면 된답니다.

 

 

 

버스킹 존에서는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어요.  거리 버스킹, 마임 공연, 추억의 음악다방, 할로윈 체험행사 등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울산 시민 여러분들은 오셔서 마음껏 야외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만들 수 있답니다.

 

 

특히나, 울산교 배달의 다리는 노을과 함께하는 야경이 너무 멋지고, 새롭게 마련된 포토존과 가로등 조면 아래에서 멋진 인생샷을 찍을 수 있어요.

 


이번 기간동안 시범 운영을 통해 문제점을 확인하고 개선해 내년부턴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니 많은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이용 부탁드려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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