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의 계절 가을입니다. 민족의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울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태화강 하류 억새군락지의 월출, 일출, 일몰을 감상하여 보았습니다.

 

 

올해 7월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의 특화된 관광자원리대숲~

2019년에 백리대숲으로 확대하여 조성을 추진중에 있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생태관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한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의 시작점이 울산광역시 북구에서 시작 된다는 점을 아십니까?

 

 

백리대숲은 울산 사람들의 기쁘고 슬펐던 애환과 역사가 있는 울산의 젖줄인 태화강을 알리고 백리길 생태관광 자원화로 미세먼지 저감과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살기 좋은 울산 만들기와 공기를 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태화강 하류의 바다와 만나는 지점에 명촌 억새군락지 탐방지점의 끝 부분에서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의 시작점을 알리는 대나무 표지판이 세워져 있습니다.

 

 

아름다운 억새군락지에서 추석날 한가위의 월출과 일출, 일몰을 감상하였습니다. 보름달을 보면서 풍년을 기원하고 강강술래로 달맞이 놀이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소원을 빌고 쟁반같이 둥근달을 감상하기 위하여 탐색을 하였습니다.

 

▶ 2019년 9얼 13일(음력 8월15일) 추석(울산)

  - 월출, 달뜨는 시각 : 18시 26분

  - 일출 : 06시 03분

  - 일몰 : 18시 34분

 

 

명촌 억새군락지 일출

새벽 5시 30분에 산책을 하였습니다. 이른 아침에 태화강 하류에서 패들보드를 타고 스포츠를 즐기고 물고기가 뛰어노는 모습과 여러 종류의 철새가 하늘을 날아가는 풍경과 싱그런 아침의 향기는 참 좋습니다. 새로움을 발견하는 특별한 기쁨이 충만하였습니다.

 

 

명촌억새군락지 일몰

  억새와 태화강이 흐르는 도시의 일몰은 억새의 물결이 금빛 향연과 어우러져서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추석날 억새밭은 환한 웃음이 가득한 대가족이 나들이 하는 풍경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명촌억새군락지 한가위 월출

억새 군락지 탐방코스로 만들어진 마루길 위를 걸으니 기분전환이 되었습니다. 전망이 있는 라운지 쉼터에서 한가위 보름달을 맞이합니다. 억새밭과 염포산 위에는 6시45분에 윗부분의 빨간 초승달부터 선명하게 볼 수가 있었습니다. “저기 보름달이다.” 함성과 함께 달맞이하러 오신 가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동천강이 흐르는 명촌운동장과 태화강 억새군락지로 연결되는 강변에는 많은 시민들이 산책을 합니다. 국토종주 동해안의 해파랑길과 자전거 도로가 연결되어서 자전거 이용이 많으니 인도와 구분하여서 안전하게 산책을 해야겠습니다.

 

 

동천강과 태화강이 바다와 만나고 많은 물고기와 먹이가 풍부하여서 여러 종류의 철새를 볼 수가 있습니다. 백리대숲이 시작되는 명촌의 억새군락지에 대나무로 그늘이 생겨서 시원한 산책길과 생태 관광지로 유명해 지길 바랍니다.

 

 

 

명촌 태화강억새군락지 추석 한가위 울산 월출시간 18시26분 보름달 동영상

 

Posted by 명품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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