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암각화박물관에서는 추석이 지난 이후인 9월 17일과 26일 ‘대곡천 역사 문화를 길에서 만나다’라는 주제의 대곡천 답사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반구대암각화가 있는 대곡천을 따라 선사와 역사 등 다양한 문화유산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는데요.

오후 2시 울산암각화박물관을 출발해 집청정, 반구서원, 반구대, 공룡발자국 화석, 반구대암각화 근접 관람 등을 거쳐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되돌아오게 됩니다.

 

 


2019년 암각화박물관 대곡천 답사프로그램 <대곡천의 역사 문화를 길에서 만나다>

기간 : 2019년 9월~11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 월 2회, 14:00~17:00
*상기 일정은 박물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장소 : 반구대암각화, 천전리각석 포함 대곡천 일대
인원 : 성인 30명 (회당)
접수방법 : 암각화박물관 홈페이지 및 유선예약, 선착순 접수
http://bangudae.ulsan.go.kr/edu/edu01.jsp 

 

 

 

이번 답사 프로그램에서는 김경진 암각화박물관장의 안내로 대곡천의 역사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으며 답사시간은 약 3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울산암각화박물관 누리집(http://bangudae.ulsan.go.kr) ‘교육/행사 - 행사’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성인 30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참가자는 행사 당일 오후 1시 50분까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모이면 되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229-4791)으로 문의주세요.

 

 

 

암각화박물관은 9월 30일(월)부터 암각화에 나타난 선사시대인의 사냥 전 모습을 보여주는 특별기획전 ‘대곡천사냥꾼’의 개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방문객에게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로 했어요.

 

 

 

 

올 9월에는 가족과 함께 하는 추석 이후 암각화박물관과 반구대암각화를 비롯한 대곡천 산책길을 따라 울산의 선사 및 역사에 대한 이해을 가지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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