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시작되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맛있는 음식을 드실 생각에 한껏 설레고 있으신가요?
아시다시피 추석 음식의 칼로리는 어마무시하게 높다는 사실! 따라서 오늘은 추석 음식의 칼로리와 조금이라도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한 칼로리를 소모하는 운동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볼 테니 지금부터 따라오세요!

 

 

추석음식 칼로리 5

우선 추석 명절 음식 중에서 100g당 칼로리가 top5안에 들어가는 음식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첫 번째로 색색별로 꽂아져 있는 꼬치전은 100g에 220kcal, 1개당 75kca의 열량을 갖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송편은 100g당 230kcal, 1개당 50kcal로 작은 사이즈라고 절대로 무시하면 안 돼요. 아무 생각 없이 집어먹다 보면 어느새 밥 한 공기 칼로리는 훌쩍 뛰어넘게 되는데 송편은 밥이 아니라 간식 개념으로 드시기 때문에 조심해야 해요.

 

세 번째로는 짭짤하고 달달함을 모두 갖고 있는 단짠의 정석이자 명절 음식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요리인 소갈비찜인데요. 100g당 300kcal로 1토막당 140kcal로 밥 한 공기와 함께 드신다면 칼로리가 어마 무시하겠죠?

 

 

 

네 번째로는 기름에 튀겨서 바삭하면서도 입안에서 쫀득하면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유과인데요. 유과는 100g당 370kcal로 1개당 30kcal를 차지하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밀가루와 기름 그리고 조청이 만나 완성되는 약과로 100g당 400kcal로 1개당 130kcal인데요. 탄수화물과 지방, 당분까지 합쳐져 있으니 맛뿐만 아니라 정말 칼로리도 대박입니다.

 

추석 연휴기간동안 맛있게 추석 음식을 먹었다고 너무 죄책감 가지지 마세요.
높은 칼로리를 소화시키기 위해 고강도 운동을 하면 된다는 사실! 지금부터는 칼로리를 내보내는 운동에 대해서 함께 알아볼까요.

 

 


추석음식 칼로리 소모하는 고강도 운동 5

1) 줄넘기
줄넘기는 30분에 약 400kcal를 소모하는 고강도 운동으로 짧은 시간 내에 쉬지 않고 줄넘기를 할 경우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데요. 줄넘기를 하실 때에는 양 팔꿈치는 겨드랑이에 붙이고 손목의 스냅으로 돌려야 하며 점프를 할 때는 발목에 힘을 빼고 발끝으로 가볍게 도약하는 것이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2) 걷기
언제 어디서든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운동인 걷기는 틈날 때마다 시간을 이용하셔서 운동을 할 수 있는데요. 60kg인 사람이 1시간 동안 걸었을 때 약 250kcal를 소모하게 되며, 최소 30분 이상부터 체지방 분해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달리기보다는 빠르게 걷는다는 느낌으로 걸어주시면 운동효과도 커지는데요. 식사 후에 바로 누워서 휴식을 취하시기보다는 날씨도 좋은 가을바람과 함께 30분이라도 산책을 즐기시는 건 어떨까요?

 

 

 


3) 플랭크
코어근육의 대표적인 운동인 플랭크 또한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운동이자 단시간에 많은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는데요. 플랭크는 1분에 20kcal를 소모하는 운동으로 막상 이렇게 보면 작아 보일지라도 5분을 했을 시 무려 100kcal를 소비하는 운동이랍니다. 올바르고 효과적인 운동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자세로 플랭크를 해줘야 합니다. 아래 순서에 맞게 집에서 플랭크를 따라 해보세요.

 

① 손목과 팔꿈치를 지면에 고정할 때 어깨 아래의 팔꿈치가 수직으로 올 수 있도록 합니다.
② 발은 앞꿈치만 바닥에 고전한 후 바닥을 밀어내는 힘을 이용하여 무릎, 골반, 허벅지를 들어 올립니다.
③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만들어주며 배꼽을 계속 등 쪽으로 밀어 넣어줍니다.
④ 어깨가 밑으로 가라 안지 않도록 팔꿈치로 땅을 밀어내는 힘을 사용합니다.

 

 


4) 자전거 타기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에 타기 좋은 자전거는 60kg의 사람이 한 시간 동안 탈 경우 약 500kcal를 소모하게 되는 운동인데요. 자전거를 탈 때에는 혹여나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모와 보호대를 착용하셔야 하며 신발은 슬리퍼나 샌들이 아닌 운동화를 착용하셔야 합니다. 빠른 속도로 달리시다가 중간에 쉬는 것보다는 느린 속도일지라도 계속해서 폐달을 밟아주는 것이 칼로리를 빨리 소모하는 방법이랍니다.

 

 

 


5) 타바타 운동
공포의 운동이라고 불리는 타바타운동은 마운틴 클라이머, 에어 스쿼트, 에어 바이크, 하이니즈, 러시안 트위스트, 버피, 푸쉬업을 4분 안에 끝내는 운동인데요. 시간은 짧지만 운동 강도는 오늘 소개해드린 것 중 최강이오니 마음을 단단히 잡으시기를 바랍니다.

 

① 마운틴 클라이머 : 두 팔을 완전히 피고 엎드린 후에 한쪽 무릎을 구부려 천천히 가슴 쪽을 향해 끌어올리는데요. 끌어올린 후에는 시작 자세로 돌아가며 반대쪽 무릎도 실시합니다.
② 에어 스쿼트 : 어깨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발끝은 45도 바깥을 향하게 하고 무릎은 발끝을 넘지 않도록 하며 엉덩이를 뒤로 밀듯이 앉아 줍니다.
③ 에어 바이크 : 바르게 누운 후 선을 머리에 두고 다리는 90도로 굽힌 채로 몸을 직각이 되도록 만들어 주는데요. 오른쪽 다리를 왼쪽 팔꿈치에 닿도록 몸을 비틀며 반대쪽도 똑같이 시행하며 교차로 반복해줍니다.
④ 하이 니즈 : 다리는 엉덩이 간격으로 벌린 후 두 손은 앞으로 어깨 놀이만큼 올려 무릎을 엉덩이 높이까지 올리는 걸 번갈아가면서 반복합니다.
⑤ 러시안 트위스트 : 바닥에 앉아 무릎을 구부리고 어깨너비만큼 다리를 벌린 후 상체를 45도 정도 구부려주는데요. 좌우로 배에 힘을 준채로 몸을 비틀어 줍니다.
⑥ 버피 : 허리를 곧게 펴고 선 다음 상체를 숙이고 바닥에 양손을 짚은 후 다리를 점프하듯이 뒤로 쭉 뻗어 어깨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만드는데요. 다시 다리를 앞으로 점프하며 당겨 처음 자세로 돌아오는 동작을 반복해 줍니다.
⑦ 푸쉬업 : 땅에 배를 대고 엎드려 양손을 가슴 옆에 둔 후 팔을 폈을 때 몸과 다리가 일직선이 되도록 합니다.

 


가족들과 한자리에 모인 명절 추석에는 적절한 칼로리 선을 유지하면서 맛있는 음식도 즐기시고 혹여라도 과식을 하였다면 스트레스를 받지 마시고 오늘 알려드린 운동으로 소모해보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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