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을 맞이해 울산도서관에서는 특별한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고규홍 작가의 강의인데요. 인문학자인 고규홍 작가는 나무 칼럼니스트이기도 한데요. 그는 숲의 고요와 아름다움에서 또 다른 세계를 만났고, 그 후 오랜 세월 동안 매일같이 나무를 찾으며 나무 이야기, 나무와 더불어 사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9월 10일 울산도서관에서 진행되는 고규홍 작가의 강의를 원하시면 지금 온라인으로 신청해보세요.

 

 

<2019 독서의 달> 고규홍 작가의 나무생각

일시 : 2019-09-10(화) 19:00~21:00
장소 : 문화교실1 (울산도서관 2층)
대상 : 나무를 사랑하는 울산시민 누구나 (80명)
이용료 무료

신청기간 : 2019-08-27 10:00 ~ 2019-09-09 18:00
신청방법 : 인터넷 접수, 전화 접수
신청바로가기 : https://library.ulsan.go.kr/board/BookMonth/List.do


문의 : 052-229-6905

 

 


#고규홍 작가는?

나무 칼럼니스트. 인천에서 태어나 서강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열두 해 일간신문의 기자 생활을 한 뒤, 나무를 찾아 떠났다. 나무가 건네는 이야기를 글과 사진으로 엮어 세상에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땅의 큰 나무』 『절집나무』 『알면서도 모르는 나무 이야기』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나무여행』『나무가 말하였네 1?2』『동행』『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 나무 1?2?3』『고규홍의 한국의 나무 특강』『천리포수목원에서 보낸 나무편지』『천리포수목원의 사계 1?2』 『도시의 나무 산책기』『슈베르트와 나무』등을 펴냈습니다.

 

 

고규홍 작가의 주요 도서

출처:마음산책

1) 나무가 말하였네: 옛시 나무에 깃들어 살다
고규홍 지음 | 마음산책 | 2018년 04월 05일 출간

 

『나무가 말하였네』 출간 10년, 특별한 신작 『나무가 말하였네』.
‘나무 대변인’이 읽어주는 75편의 ‘나무-옛시’ 버려지다시피 했던,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물푸레나무를 찾아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도록 만든 사람. 사흘만 꽃을 피운다는 빅토리아수련의 개화를 지키고자 잠들지 못하는 사람. 한 그루의 나무를 적어도 세 해에 걸쳐 보아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 다 다른 나무에게서 다 다른 사람을 떠올리는 사람. 나무가 속삭이는 소리를 듣고 전한다 하여 ‘나무 대변인’이라고 불리는, 나무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갔던 나무 칼럼니스트 고규홍의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출처 :마음산책

2) 도시의 나무 산책기 / 사람 사는 곳에 나무가 살고 나무 사는 곳에 사람이 산다
고규홍 지음 | 마음산책 | 2015년 04월 30일 출간

우리가 제대로 알지 못했던 나무들의 진짜 이야기인 『도시의 나무 산책기』.
시를 통해 만난 나무와 사람,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 바 있는 나무 칼럼니스트 고규홍이 이번에는 아파트, 관공서, 빌딩 등 도심 한복판에서 숨 쉬고 있는 나무 38종을 소개합니다. 도심의 조경수 개잎갈나무부터 순백의 꽃 옥매까지, 도시 속 대표적인 나무 38종의 생태와 일상생활에서의 쓰임은 물론 그에 얽힌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맛깔나게 들려줍니다.

 

 

 

9월 울산도서관에서 고규홍 작가의 사람의 향기를 담은 나무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