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4일)부터 금요일(6일)까지 울산대학교 체육관, 국제관에서는 '3D프린팅 KOREA 2019 in Ulsan' 행사를 가집니다. '3D프린팅 KOREA 2019 in Ulsan'은 울산광역시가 주최를 하고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세계적인 3D 프린팅 산업 메카로 도약하고 있는 울산시가 제조업과의 융합으로 양산화 단계로 발전하고 있는 3D프린팅의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주력산업에서의 활용 및 수요 확산을 촉진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게 울산에서 활동하는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인 행사입니다.

 

행사는 울산대학교에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각 섹션별로 장소가 상이합니다.

 

출처: 3D프린팅 KOREA 2019 in Ulsan 홈페이지

체육관에서 전시관과 체험관이 있으며 국제관에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개회식 시작하기 전에 전시행사와 체험행사존에 가 보았습니다.

 

각 캐릭터를 3D프린터로 제작을 해 재미난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자녀들 또는 친구들과 와서 봐도 신기한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울산 중구의 '큰애기'의 캐릭터 또한 3D프린터로 제작을 해 귀여움을 주고 있었습니다.

 

어떤 업체는 3D프린터를 가지고 팬케익을 구워주는 체험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원하는 캐릭터를 3D푸드 프린터에 입력 후 특별히 제작된 전기 온열판에서 구워지는데 아이들과 캐릭터를 좋아하는 분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아이템이었습니다.

 

 

그리고 영화상의 아이언맨 슈트를 실제 크기로 3D프린터로 제작한 작품도 볼 수 있었는데요. 사람이 직접 착용한 아이언맨 슈트는 정말 멋졌습니다. 저도 한번 착용해 보고 싶었지만 특수 제작한 작품이라 구경만 했어야 했습니다. 그래도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세미나는 각 섹션별로 세계적으로 3D프린터로 유명한 분들이 오셔서 스피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행사장소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입구에는 울산에서 3D프린터로 산업에 직접 적용시키고 있는 제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DfAM(적층제조를 위한 디자인)경진대회 수상작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DfAM은 3D 프린팅을 할 때 좀 더 효율적(무게나 제조원가, 강도)으로 디자인을 하는 용어로써 많은 작품들이 출품이 되어 시상도 하게 되었습니다.

 

 

 

내부에는 구역별로 울산홍보관, 중국관, 글로벌 특별관, 기업관(장비), 기업관(SW/소재/서비스), 울산강소기업관, 연구기관 등이 있어 현재의 3D프린트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3D프린팅은 메탈 3D도 많았고 한 작품에 다양한 색깔을 넣은 작품과 정말 실제와 같이 신발을 3D 프린트로 제작한 작품도 있어서 이 산업이 정말 많이 발전했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배에 들어가는 부품을 출항 했을때 고장이 났으면 그 자리에서 도면을 출력해 3D 프린터로 제작해서 교체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다양한 색으로 출력이 가능한 3D프린트도 있었습니다.
3D 프린터로 제작한 신발인데 실제와 매우 흡사해서 놀랐습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많은 '3D프린팅 KOREA 2019 in Ulsan' 행사에 오셔서 울산의 미래 산업을 체험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Posted by 나이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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