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추석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주도 남지 않은 추석을 대비해 울산에서는 26일부터 9월 20일까지를 '물가 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해 추석 성수품 물가를 관리합니다.

 

 

 

이 기간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농축산물, 수산물 등 추석 성수품 14개 품목을 중점적으로 관리하며, 중점 관리 14개 품목은 아래와 같아요.
▲ 배추, 무, 사과, 배 등 농산물 4종
▲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등 축산물 4종
▲ 밤, 대추 등 임산물 2종
▲ 명태, 오징어, 갈치, 조기 등 수산물 4종

 

 


이번 물가 안정 관리를 위해 공무원, 물가 조사 모니터단, 소비자단체 등과 합동으로 '지역 물가 안정 대책반'을 편성할 예정이에요. 대책반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 거래를 현장에서 지도·점검합니다.

 

 

 

그리고 울산에서는 이번 추석을 맞이해 성수품을 중심으로 하는 직거래 장터도 운영합니다.
9월 3일부터 12일까지 지역 농협 등 22개소에서 직거래 장터가 열려 시중가 대비 10∼20% 저렴한 가격에 농축산물을 판매해요. 9월 5일부터 6일까지는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등 53개 업체가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도 열린다는 사실!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기간 : 2019. 9. 5.(목) ~ 9. 6.(금), 10:00 ~ 18:00
장소 : 울산시청 햇빛광장

행사규모 : 판매부스(몽골텐트) 26개동/53개 업체 참여
- 사회적경제기업(28), 청년창업기업(6), 울산페이, 시니어클럽(13), 농협 및 농가, 농기센터
판매품목 : 사과, 배 등 제수용품 및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등
주최/주관 : 울산광역시 / 경제진흥원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개인 할인 구매 한도를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월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하고, 일부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 허용도 추진합니다.

 

 

 

그리고 9월에는 울산사랑상품권 '울산페이' 발행 기념으로 9월 한 달 간 50만원 구매 시 최대 10%까지 할인(월 50만원 한도) 혜택도 제공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맞이 장보기와 성수품 준비를 위해 울산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주시고, 직거래 장터도 많이 애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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