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치맥 페스티벌'이 올해도 태화강변에서 펼쳐졌습니다. 울산의 특별한 여름 파티인 '라스트 바캉스-2019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이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성남동 강변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비가 내린 뒤 저녁에는 선선해진 날씨로 치맥 페스티벌을 즐기기에 좋은 날씨라 더욱 많은 분들의 시민과 방문객들이 태화강에 나와 치맥 페스티벌을 참가하였습니다.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은 다양한 축하공연 및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함께 어우러져 울산시민분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습니다. 울산시민 모두가 함께 참가하고 즐기는 축제의 시간이었습니다.

 

 

 

치맥 페스티벌에 빠질 수 없는 맥주와 테마 먹거리 부스가 마련되었습니다. 맥주와 어울리는 치킨, 꼬치, 막창, 감자튀김 등 다양한 먹거리와 435cc 생맥주 1잔에 1500원, 페트병 1개에 4000원에 맥주를 판매해 다양한 먹거리와 시원한 맥주가 함께해 축제를 찾은 이들의 눈과 입을 더욱 즐겁게 했습니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해서는 에어바운스, 꼬마기차, 유로번지, 바이킹 등의 놀이시설을 마련해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울산 중구 태화강변에서 펼쳐진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에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찾아와 올여름 마지막 바캉스를 즐겼습니다. 울산시민들의 열띤 호응과 참가로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의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행사였습니다. 맥주와 치킨을 먹으며 음악과 각종 공연을 즐기는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 내년 라스트 바캉스를 기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바다고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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