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가을의 계절인 9월이 시작됩니다.
울산대곡박물관에서는 9월 7일(토) 오후 2시 제81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하얀 이슬이 맺히면 보고픈 사람을 만나러 가요’를 진행하는데요. 이번 체험은‘24절기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농촌생활’이라는 주제로 진행 중인 2019년 대곡박물관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24절기에 맞춰 이뤄지는 농촌생활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알아볼 예정입니다. 초등학교 2,3,4학년이면 참여 가능한 이번 체험학습 무료로 진행되니 꼭 신청해서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울산대곡박물관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제81회)
- 하얀 이슬이 맺히면 보고픈 사람을 만나러 가요

일시 : 2019년 9월 7일(토) 14:00~16:30
장소 : 울산대곡박물관 시청각실 및 야외

교육대상 : 초등학교 2, 3, 4학년
신청방법 : 울산대곡박물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교육/행사-참가신청-교육’
신청기간 : 8월 27일(화) 오전 9시 ~ 9월 6일(금) 오후 2시까지
참가비 : 무료
문의 : 052-229-4784

 


#유의사항

1. 본 프로그램은 교육수준과 과정을 고려한 교육프로그램이라 초등학생 2, 3, 4학년만 신청가능합니다.
(대상자가 아닌 아동의 입장확인시 즉각 퇴실조치 하겠습니다.)
2. 별도의 준비물은 없으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3. 부모님께서는 어린이들이 5분전에 교육장소로 입실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4. 어린이의 연령과 맞지 않는 수업을 신청하신 경우에는 취소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5. 교육을 신청하시면 모든 신청자는 우선 '대기' 상태가 되며, 담당자 승인 후 '예약'으로 전환됩니다.
(대기에서 예약으로의 전환은 수동으로 이루어지므로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전환 과정에서 담당자가 확인차 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6. 1인 최대 신청 가능 인원은 5명입니다.
7. 노쇼(사전 연락 없이 결석)시 해당 수업 이후 3회간 수업 참여가 제한됩니다.

 

 

 

이날 체험학습에서는 24절기 중 9월 8일 백로와 9월 23일 추분을 이해하며 명절 전 벌초를 하고 근친(覲親 : 명절, 부모 생신, 제삿날 등에 결혼한 딸이 친정에 가서 어버이를 뵙는 일)을 가던 옛 풍습을 체험해 봅니다. 체험 활동은 부모님께 편지쓰기, 과자 도시락 만들기, 대곡댐 답사 등으로 진행됩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2~4학년 30명으로, 8월 27일(화)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홈페이지) ‘교육/행사 - 참가 신청 - 교육’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따로 없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 052-229-4784)로 문의하면 됩니다.


울산대곡박물관에서는 9월부터 어린이 고고학 체험 교실 가을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2회(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문화재 발굴 체험’을 운영하는데요. 또 기획전시실에서는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24절기 중 ‘백로’와 ‘추분’이 있는 기간은 여름농사를 마무리하고 추수 때까지 잠시 쉬는 시기로, 명절을 앞두고 벌초를 하고 근친을 가기도 했습니다. 자식은 햇곡식으로 만든 떡과 술을 싸서 부모님을 만나러 가고, 그런 자식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을 부모님의 마음을 느껴볼 수 있는 체험활동에서 아이들이 그 마음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도록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주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