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뜨거운 열기도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면서 더위의 기세가 한 풀 꺽 인 듯합니다. 울산에서 자랑하는 화려하고 긴 분수대가 있는 서덕출 기념공원에 산책을 하였습니다.

 

 

울산 최초의 조각공원으로 각광받는 명소로 전국에서 유명한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인적이 드문 가운데 해가 저물면 산책하는 주민들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최근의 중구 복산동은 복산초등학교와 서덕출 조각공원의 기념공원과 주위의 아파트를 제외하고는 택지개발공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울산 중구 원도심의 문화의 거리와 가까운 도심 속의 근린공원입니다. 서덕출 공원의 노단정원과 주차장에는 분수대와 계곡이 설치가 되었습니다. 제법 높은 공원으로 중구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고 전망이 가능한 서덕출 전시관이 있습니다.

 

 

신월 서덕출 선생님은 어려서 대청마루에서 떨어져서 허리를 다쳤습니다. 어머니의 교육으로 글을 배웠고 일제 강점기의 어려운 배경에도 70여 편의 작품을 발표를 하였고 봄 편지 동요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서덕출 전시관 앞에 벽천 분수대가 운영되는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하늘과 맞닿을 듯이 공원의 넓은 호수에 분수대의 물줄기는 뜨거운 여름을 식혀 줍니다.

 

 

광장 입구에서 중앙광장까지 분수대가 설치가 되어서 길이가 무척 긴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벽천 분수대와 공원에서 내려가는 길의 계곡의 계류에 분수대의 길이는 200M 이상은 될 것으로 예상을 해 봅니다. 

 

 

 

분수대를 구경하기 위해 서덕출 공원에 여러 번 찾고 계시다는 주민분들을 만 날 수가 있었는데요. 전기세 절약차원에서 필요시 운영해야 한다는 분과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항상 시원하게 운영해야 한다는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화려하고 멋진 분수대를 많은 분들께 알려서 주말에는 지금보다 더 많은 방문객 들이 찾아주었음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분수대는 하반기에 9시 ~ 20시까지 운영을 하고 광복절 등의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는 볼 수가 있습니다.

서덕출 문화재가 2019년 10월 초에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 대회와 공연 행사가 진행이 됩니다.

 

- 위치 :  울산광역시 중구 복산동 600번지

- 문의 : 중구 문화관광과 052)290-3663

 

 

 

 

Posted by 명품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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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ulsan.go.kr BlogIcon 명품서진 2019.08.22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수대 소리 크네용
    수고하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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