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가 지속됨에 따라 불면증과 피로가 누적되면서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 7월 ~ 9월에는 대상포진을 주의해야 하는데요. 따라서 오늘은 대상포진의 초기증상과 원인 그리고 예방법에 대해 알아볼 테니 집중해주세요!

 


대상포진 초기증상과 원인, 예방법

1) 대상포진 초기증상

대상포진 초기에는 감기와 증상이 유사하며 발열과 오한을 동반하기도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감기나 신경통 디스크 등으로 오해하기 쉬우며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가까운 병원을 찾아 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속이 메스껍고 배가 아프며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이후에는 심한 통증이 찾아오며 3~10일이 경과한 후에는 특징적인 증상인 띠 모양의 피부발진이 나타납니다.

 

 

2) 대상포진 원인

과거에 수두에 걸렸거나 수두 예방접종을 한 사람의 지각신경절에 잠복해 있던 Varicella-zoster 바이러스가 세포면역체계의 변화로 인하여 재활성화되어 신경을 따라 내려가 피부에 감염을 일으키는데요. 바이러스의 재활성화 유발인자로는 고령, 외상, 악성종양, 백혈병 등이 있으며 세포면역의 장애가 있는 경우 쉽게 발생합니다.

 

 

3) 대상포진 예방법

① 예방백신하기

대상포진 예방은 최근 개발된 대상포진 백신을 통해 이뤄질 수 있는데요. 대상포진 백신은
대상포진 바이러스를 약독화한 생백신으로 접종한 70%의 환자군에서 대상포진 바이러스에 대한 유의한 면역력의 증가를 통한 예방을 나타냈으므로 빠른 시일 내에 백신을 맞으시기를 바랍니다.

 

 

② 면역력 관리하기

평소 신경을 많이 쓰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혹은 과도한 업무로 인해 수면시간이 부족한 경우, 여행이나 운동 등을 무리해서 하는 경우 등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면 그에 따른 바이러스의 재활성화가 일어나므로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면역 관리에 주의를 기울어야 합니다.

 

 

 

③ 풍부한 영양섭취해주기

토마토는 대상포진에 좋은 음식으로 리코펜 성분이 유해 활성산소를 체외 배출해 노화를 방지하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 천연 혈액순환개선제 역할을 하여 면역력에 도움을 줍니다. 이밖에 식이섬유가 많은 버섯은 대상포진 초기증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뿐만 아니라 장운동을 돕는 생강과 혈관 청소에 효과적인 아몬드, 호두, 땅콩 등 견과류를 꾸준히 섭취해 면역력을 증진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지금까지 대상포진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출산의 고통과 맞먹을 만큼 고통스러운 질병인 만큼 사전에 예방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키우시고 50대 이상이신 분들은 필히 대상포진 백신을 맞아 건강한 삶을 지속하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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