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시 교류 증진 논의 및 2011울산고래축제 참석

  울산시는 일본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시 나카오 토모아키(中尾友昭) 시장과 세키타니 히로시(關谷博) 의장 일행(4명)이 5월26일~28일(2박3일) 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시의장 일행은 5월 26일 2011울산고래축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또 5월 27일 오후 4시30분 박맹우 울산시장을 예방, 양 도시간 다양한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시모노세키시 나카오 시장은 2009년 3월 초선으로 시장에 당선됐으며, 울산시 방문은 작년 고래축제 개막식 참석에 이어 두 번째이다.

  한편 시모노세키시는 인구 30만 정도의 야마구치현의 중심 도시이자 일본 본섬과 큐슈를 잇는 중개도시이다.

  울산시와는 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OEAED) 회원도시로서 다양한 교류를 하고 있으며, 특히 2005년 고래박물관 개관 시 많은 자문과 함께 고래관련 물품을 기증하는 등 매년 대표단을 파견하여 고래축제에 참가,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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