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8월입니다.
이번 8월에도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는 쉬지 않고 울산 시민분들의 풍족한 문화생활을 위해 다양한 공연들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어떤 공연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 함께 만나러 가보실까요?

 

 

 

8월 울산문화예술회관 공연소식


출처:울산ubc

1) 뒤란

공연기간 : 2019.08.07.(수)/8.21.(수)
공연시간 : 19:30
공연장소 :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관람요금 : 전석 무료
러닝타임 : 120분
공연문의 : 052-275-9623
출연 : MC-JK김동욱, 먼데이키즈, 딕펑스, 제이레빗
신청 : http://web.ubc.co.kr/wp/tv/dran

뒤란 공연은 이제 울산에서는 너무나도 유명해진 공연 중 하나이죠.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가수들을 초청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시간. 뒤란 공연을 보기 위한 신청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정도인데요. 이번 8월 7일에 진행되는 뒤란에는 먼데이키즈와 딕펑스 그리고 제이레빗이 올 예정입니다. 8월 21일 라인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신청할 기회는 남았다는 사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릴게요.

 

 

 


2) 샌드아트와 함께하는 OPERA STORIES 2
공연기간 : 2019.08.22.(목)
공연시간 : 19:30
공연장소 :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관람요금 : 전석 7천원
※회관회원 30%, 단체(10인 이상) 20%, 학생 50% 할인
러닝타임 : 90분
공연문의 : 052-275-9623


<샌드아트와 함께하는 OPERA STORIES 2>는 국내 최초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샌드아트 자격증을 등록한 샌드아트 내레이션 이미현씨와 샌드 아티스트 윤여경씨 그리고 창단 26년을 맞은 울산시립합창단이 함께 선보이는 공연인데요. 지휘자 조은혜씨의 지휘로 시작되는 공연은 피가로의 결혼과 마술피리의 아름다운 선율 맞춰 눈을 뗄 수 없는 기교를 선보이는 샌드아트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실 거랍니다.

 

 

 


3)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공연기간 : 2019.08.23.(금) ~ 8.25.(일)
공연시간 : 23일(금) 19:30 / 24일(토) 14:00, 19:00 / 25일(일) 14:00
공연장소 :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관람요금 : VIP석 150,000원 / R석 130,000원 / S석 90,000원 / A석 70,000원
러닝타임 : 170분
공연문의 : 052-275-9623


지킬의 고요함과 하이드의 폭풍 같은 야성적인 연기,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이중적인 그리고 섬세한 연기의 매력, 완벽에 가까운 연기와 아름다운 노래 그리고 단연 돋보이는 흡인력을 가진 뮤지컬이라는 과찬을 받고 있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가 8월 23일부터 3일간 울산시민 여러분들을 찾아뵙는데요. 2004년 국내 초연 이후 누적 회차 1,100회 누적관객 120만을 돌파한 독보적인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를 직접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4) 정치용과 함께하는 멘델스존
공연기간 : 2019.08.29.(목)
공연시간 : 20:00
공연장소 :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관람요금 : R석2만원 S석1만5천원 A석1만원
러닝타임 : 110분
공연문의 : 052-275-9623~8


<정치용과 함께하는 멘델스존>은 울산시립교향악단 특별기획으로 뛰어난 바톤 테크닉과 곡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지휘자 마에스트로 정치용과 함께하는데요. 영차이콥스키 콩쿠르 한국인 최초 1위, 서울국제음악제 1위, 2019 차이콥스키 콩쿠르 3위를 기록한 한국 바이올린 계를 이끌어갈 유망주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씨의 아름다운 선율과 정열 넘치는 연주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5) 노부스 콰르텟 (NOVUS QUARTET)
공연기간 : 2019.08.30(금)
공연시간 : 20:00
공연장소 :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관람요금 : R석 4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러닝타임 : 100분
공연문의 : 052-275-9623


대한민국 실내악의 역사는 노부스 콰르텟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볼 수 있는데요. 우리 음악계가 처음으로 가져 본 세계적인 현악사중주팀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차세대 솔리스트 연주자들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과 김영욱, 비올리스트 김규현, 첼리스트 문옹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화제의 그들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8월 마지막 밤을 장식해 보는건 어떨까요?

 

 


바깥에서 활동적인 야외 활동도 좋지만 무더위가 지속되는 올 여름에는 시원한 에어컨과 함께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 사진출처:울산문화예술회관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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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ulsan.go.kr BlogIcon 명품서진 2019.08.01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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