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로터리 중앙로의 태화로터리 정류장에는 건설근로자들의 꿈과 희망이 가득한 울산 건설근로자 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오늘은 고용노동부와 건설근로자공제회가 함께하는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센터가 울산에서도 개소했다는 반가운 소식에 한 걸음에 방문해봤습니다.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센터란?

 

건설근로자들이 구직비용인 소개비 등의 부담을 완화하고 건설 현장의 “취업” 또는 “채용”을 희망하는 누구나 방문하여 구직과 채용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으로 구인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건설 현장 또는 채용 상담의 무료 알선 서비스 제공 센터입니다.

 

 

건설근로자를 위한 유익한 취업지원센터가 울산에는 없어서 아쉬웠던 분들에게 희소식이 되는 “울산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센터” 개소식과 함께 활발한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한번 방문해 볼까요?

 

 

 

 

건설근로자 취업지원 울산센터의 이경우 센터장님이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데 기초 자치단체와 수도권 지역에 있는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센터가 울산에도 개소되어 건설근로자의 취업 건설 현장의 채용에 도움이 되어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한다며 울산센터를 소개해 주십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건설 현장 구직의 경우 이른 새벽 현장 일자리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모습을 먼저 떠올리기 마련인데 이제는 건설 현장도 시대에 따라 많이 변화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구직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먼저 건설 현장 안전교육 후 건설 현장 안전교육 이수증을 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건설 현장의 구직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건설 현장 안전교육 이수증을 받았다면 무료 취업지원 서비스 인 “울산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센터”에서 구직 신청을 하면 상담을 통해 적합한 일자리를 찾아 안내한다고 합니다. 이곳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센터의 가장 큰 장점은 구직비용인 취업소개 수수료가 없는 것은 물론 혹시라도 취업 후 힘들게 노력한 노동의 대가를 못 받게 되는 불상사가 없어 많은 취업 근로자들이 방문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구인을 원하는 건설 현장에서도 무료 알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구직과 구인의 무료 가교 역할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울산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센터의 이경우 센터장님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LH를 시작으로 다양한 건설사와 건설인력을 필요로 하는 업체와 MOU를 체결하여 건설 현장의 맞춤형 건설기능 인력의 구직과 구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는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울산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센터에서는 건설 근로자들의 구직에 필요한 안내 외에도 근로자의 노무 관련 고민을 해결해주는 ‘무료 노무상담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노숙인 센터 설명회나 채용박람회 등을 통해 건설근로자와 건설 현장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취업지원센터에서는 건설취업 일자리 정보 제공 앱인 ‘건설일 드림 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일자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팩스를 통해 구인신청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건설 현장에는 원활한 인력 공급으로 활기찬 건설 현장이 되고 건설 근로자는 언제나 수수료 걱정 없이 구직비용을 덜어주는 “울산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센터” 건설 현장의 취업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지금 바로 달려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건설근로자 취업지원 울산센터

 - 위    치 :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297-1 미덕빌딩 4층

 - 연락처 : 전화 052-900-0675 팩스 052-261-2831

 

 

 

 

 

 

Posted by 아톰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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