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염은 20대나 회사원이 많이 걸리는 질병 중 하나인데요. 평소의 생활 습관이 많이 좌지우지하는 질병 중 하나인데요. 따라서 오늘은 위장염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증상과 예방법 그리고 일상에서 꾸준히 챙겨드시면 좋은 위장염에 좋은 음식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장염 증상

급성위장염은 식중독균에 의한 경우를 비롯해서 과식, 과음, 스트레스, 면역력 저하 등으로 위장염 증상을 일으키는 경우도 많은데요. 바로 증상이 나타나는 식중독과는 다르게 대체로 1~3일간의 잠복기를 가지게 되며 주요 증상으로서는 구토, 설사, 복통이 나타납니다. 또한 소변의 색이 짙거나 양이 줄어들며 근육 경련이 오는 등의 심한 탈수 증상이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장염 예방법

위장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손을 깨끗이 자주 씻고 사람 손이 자주 닿는 물건은 자주 소독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특별한 치료약은 없으며 보통은 1~3일이 지나면 자연치유 되지만 면역력이 약한 분들 혹은 증상이 지속되시는 분들께서는 의사의 진단이 필요하므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양배추

양배추는 위장질환에 좋은 식품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식재료인데요. 양배추에는 위장 점막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점막을 강화시켜주는 비타민U가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위염을 유발하는 세균인 헬리코박터균을 퇴치하는 설포라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위장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2) 부추

천연 소화제로 불리는 부추는 소화개선뿐만 아니라 위궤양, 만성위염 등 위장질환에도 효과적인 식품인데요. 부추는 따뜻한 성질을 지니고 있기에 평소 몸이 찬 편에 속하여 배탈이 잘 나고 설사가 잦은 분들이 드시면 좋습니다. 부추는 익혀서 먹을 시 효과가 배가 되오니 참고 바랍니다.

 

 


3) 생강

생강에 들어있는 매운맛 성분 중 하나인 진저롤은 위를 자극하여 소화액의 분비를 소화불량을 예방하고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음식인데요. 생으로 드시기보다는 따뜻하게 우려내어 차로 마시는게 좋으며 위점막의 혈류를 증가시켜 위장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4) 무

무는 전분 분해 효소가 함유되어 있어 소화를 촉진시켜주어 속이 편안해지는데 도움을 주는 식품이며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장내에 있는 노폐물 제거에도 효과적인데요. 속이 쓰리거나 체한 느낌이 드실 때에는 무를 갈아서 드시면 좋습니다.

 

 

 


5) 감자
감자는 위벽에 보호막을 만들어주어 위를 보호해주는 아르기닌 성분이 풍부하여 위가 쓰릴 때 감자를 드시면 증상이 완화되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장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도와주며 사과의 5배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과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줍니다.

 



6) 연근

연근에는 위벽을 보호하고 장내 윤활제 역할을 해주는 당단백질인 뮤신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위질환을 예방해주는 식품인데요 식이섬유도 풍부하여 평소 소화기능이 떨어지고 소화장애와 위경련이 잦으신 분들이 드시면 좋습니다.

 

 

 


7) 브로콜리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 푸드 중 하나인 브로콜리에는 양배추와 같이 헬리코박터균 제거를 돕는 설포라페인 성분이 들어 위염, 위궤양, 위장염 예방 효과적인데요. 뿐만 아니라 인돌-3-카비놀, 설포라판, 식이섬유 등의 항암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답니다.

 


알려드린 음식 외에도 짠 음식과 기름진 음식, 우유와 커피 등은 피해야 하며 위장염에 걸렸을 경우에는 자극이 적은 음식을 소량으로 천천히 드시고 탈수 방지를 위해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주시는 것이 좋으니 참고해 주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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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ulsan.go.kr BlogIcon 명품서진 2019.07.30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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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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