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관장 김우림)이 박물관 전시 해설, 관람객 안내, 해울이관 체험실 운영 등을 담당하는 전문 자원봉사자인 도슨트를 모집합니다.

 박물관의 ‘도슨트’는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춘 전시설명과 안내 등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박물관의 전문 자원봉사자입니다. 


 모집 공고에 따르면 신청은 오는 12월 6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도슨트 지원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우편(
durk@korea.kr)으로 접수하거나 울산박물관(교육홍보과)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모집인원은 40명 내외이며, 지원자격은 고고학, 역사학, 민속학, 인류학 등 박물관 관련 전공자 또는 자원봉사자로서 울산박물관에 40시간 이상 근무 및 주말·공휴일 근무 가능한 자면 된다. 특히 울산박물관 도슨트 활동에 관심이 있고 열정이 있는 울산지역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선발된 도슨트는 12월 22일부터 28일까지 총 20시간의 친절교육, 전시설명 교육을 받은 후 울산박물관과 대곡박물관에 배치되어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단, 교육을 수료하지 못할 경우 도슨트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관람객들에게 수준높은 문화서비스와 전문성을 갖춘 편의를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울산박물관으로 경쟁력을 드높이고자 도슨트를 모집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홈페이지(
http://museum.ulsan.go.kr) 열린마당 새소식란을 참조하거나 울산박물관 교육홍보팀(☎229-4732)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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