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울산에서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더 깨끗한 바다 다 함께 만들기 챌린지 릴레이 행사 중입니다.

해양도시 울산에서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고, 시민들의 참여기회도 제공해주는 뜻깊은 챌린지 캠페인입니다.

 

울산시에서 깨끗한 바다 만들기 위해 27개 항, 포구/ 19개 어촌계(1661명)가 참여해 릴레이 바통을 넘겨주는 식으로 울산 연안 퍼줄 부착 인증숏을 찍어가고 있습니다.

 

6월 지목 대상 3개소 어촌계 정자, 화암, 신명, 어항 주변 정화활동 및 챌린지 릴레이 행사 실시하는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정자항

 

△신명항

지난 6월 20일(목) 이른 9시 30분부터 울산 북구 신명동 270-7 신명항 굼바우 방파제에서 울산시 , 북구청, 127 연대, 해수청, 항만공사, 환경공단, 해경 , 수협, 어촌계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하여 어항 주변 정화활동 및 챌린지 릴레이 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울산시는 릴레이 참가율(70%), 행사 참여의 적극성 (20%), 수거한 쓰레기 양 (개수, 무게)(10%) 등

종합 평가하여 2019년 12월 중 챌린지 릴레이 결과 정화활동 우수 어촌계(1개소)를 발표하여 정화활동을 선정하여 격려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환경공단
어촌계어르신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열심히 쓰레기 줍고 울산 바다 정화에 앞장서 수고해 주시는 분들입니다.

 

 

아름다운 울산바다

 

정화활동 후 깨끗한 울산바다

 

해양도시 울산! 깨끗한 바다 만들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더 깨끗한 바다 다 함께 만들기 실천 행사를 통해 해양환경의 중요성이 확산되어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확대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울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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