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뮤지컬 외솔 무대는 573돌 한글날에 맞춰 10월 8일~10월 9일 양일에 걸쳐 울산시민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뮤지컬 외솔은 지난해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서 국내 작품 최초로 심사위원상과 아성크리에이터상을 수상하고, 정부 주관 제572돌 한글날 경축식 축하공연을 발판으로 겨레의 스승으로서 ‘외솔 정신’에 더 집중해 하고, 전국(서울) 진출을 위한 작품 업그레이드에 전념한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캐릭터의 입체성을 살릴 수 있도록 가사를 손보고, 업그레이드 된 조명과 영상, 음향 시스템으로 생동감 있는 뮤지컬 무대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뮤지컬 외솔

일시 : 2019년 10월8일(화) 19:30~9일(수) 19:00
장소 :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주최 : 울산광역시
제작 : (재)울산문화재단, 외솔뮤지컬컴퍼니
요금 : R석 5만원, S석 3만5천원, A석 1만5천원
러닝타임 : 130분(인터미션 20분 포함)
관람연령 : 7세이상 관람가
문의 : 052-247-0599

클래식 오케스트라 편곡을 기본으로 했던 음악도 일부 손을 볼 예정으로, 일부 안무 장면 등에 현대적 감각을 살려 락과 팝장르의 음악을 가미, 경쾌함으로 대중들이 조금 더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외솔 유족과 한글학계 주요 인사로 구성된 ‘뮤지컬 외솔 자문위원단’의 고증과 자문을 바탕으로 외솔 선생 주변의 인물들을 보강, 에피소드들을 더욱 구체화 시킵니다.

 

 

이종필 제작총감독은  '외솔'은 지난해 전국적 주목과 함께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었다. 올해는 더욱 완성도를 높여 서울무대 진출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해가 될 것이다”며 “울산시민이 자랑스러워하고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작품을 만들겠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시나리오를 쓴 한아름 작가는 “‘외솔’에서 한글이라는 보편성은 울산을 넘어 전국적 뮤지컬 로 성장할 수 있는 훌륭한 자산이다”며 “이 시대가 역사적 인물, 즉 영웅을 갈망하고 있다. 선각자가 주는 굵직한 삶의 메시지를 작품을 통해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뮤지컬 ‘외솔’은 울산 지역의 뮤지컬 인프라 역량 강화를 위해 6월3일 뮤지컬 ‘영웅’과‘외솔’의 대본을 집필한 한아름 작가의 열린 특강을 시작으로 7월 5일까지 울산시민들을 대상으로 연기, 음악, 노래, 무용 등 뮤지컬 전반의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뮤지컬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외솔 바로가기 : http://musicaloesol.kr/
뮤지컬 ‘외솔’ 공연은 오는 10월 8, 9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집니다.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5천원, A석 1만5천원이며, 조기 예매를 할 경우 6월 10~30일은 외솔사랑할인 전 좌석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예매 문의는 인터파크(1544-1555)와 외솔뮤지컬컴퍼니(052-247-0599)로 하시면 됩니다.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한 뮤지컬 ‘외솔'무대를 10월과 8,9일에 꼭 만나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글을 사랑한 외솔 선생의 마음을 조금 더 진솔하게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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