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울산광역시 건축상 작품공모에서 그룹씨·에스건축사사무소 김진한 건축사가 설계한 ‘보건환경연구원’이 최고상인 금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울산광역시 건축상은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건축문화의 질적 향상과 도시미관 증진 및 품격 높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996년 처음으로 시행된 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는데요. 이번 공모전에는 2004년 10월 1일 이후부터 접수일(2011.10.7)까지 준공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한 결과, 주거용 5작품, 비주거용 15작품 등 총 20작품이 응모했습니다. 


 지난 18일 개최한 작품심사 결과 공공시설물인 ‘보건환경연구원’이 심사위원들의 건축적인 차분한 이미지와 완성도, 형태, 재료적 측면이 우수하다는 등의 호평으로 금상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은상에는 티에스건축사사무소 김정우 건축사가 설계한 울주군 웅촌면 석천리 소재 ‘나비채 다세대주택’ 외 1작품이, 동상에는 내담건축사사무소 김강현 건축사가 설계한 중구 동동 소재 ‘외솔 최현배 기념관’ 외 2작품이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수상자인 설계자에게는 상패와 행정처분 경감 등 특전이 주어지고 해당 건축물에는 아름다운 건축물임을 확인하는 동패가 부착될 예정입니다.

 한편 오는 11월 30일 오전 10시 30분에 울산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시상식을 하고 응모작품 20점은 11월 28일부터 오는 12월 2일까지 5일간 울산시청 본관 1층 로비에 전시되어 시청사를 찾는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

※ 건축상 시상내역

시상내역

건 물 명

용 도

대지위치

수상자

금상(1)

보경환경연구원

공공업무시설

남구 옥동

832번지

그룹씨에스건축사()

김진한

은상(2)

나비채 다세대주택

공동주택

(다세대)

울주군 웅촌면

석천리 98번지

티에스건축사()

김정우

제이드

근린생활시설

북구 산하동

959번지

초석건축사()

윤덕원

동상(3)

외솔 최현배 기념관

문화 및 집회시설

중구 동동

613번지

내담건축사()

김강현

맘스여성병원

의료시설(병원)

중구 남외동

512-8번지

()가가건축사()

안용대

봉계리 근린생활시설

근린생활시설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 1157번지

티에스건축사()

김정우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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