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여름 더위가 시작하는 6월입니다. 점점 날씨가 더워질수록 입맛도 떨어지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열심히 영양소를 보충해줘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 계시죠? 오늘은 6월에 만나볼 수 있는 영양소 가득한 제철음식에 대해서 함께 알려드릴게요.

 

 

6월 제철음식 8

1) 감자
6월부터 제철이 시작되는 감자는 칼륨이 풍부하여 체내에 축적되어 있는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하는데요. 또한 땅속의 사과라고 불릴 만큼 비타민C가 풍부하며 감자는 껍질에 영양소가 풍부하므로 껍질째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2) 소라
소라에는 아르지닌과 라이신 성분이 풍부하여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은 식품인데요. 이외에도 비타민B1, B2 그리고 타우린 등 영양소가 풍부하여 빈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3) 참외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동안 즐겨먹는 과일인 참외는 비타민C가 풍부한 참외는 피부 미용에도 좋은데요. 참외의 껍질에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하고 엽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4) 장어
기력 회복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 장어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을 억제해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데요. 또한 비타민E는 암 발생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항암 효과도 뛰어납니다.

 

 

 

5) 복분자
복분자는 열랑과 지방이 낮은 식품으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데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시력보호뿐만 아니라 황산화 성분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주어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6) 매실
매실의 대표적인 소화작용을 촉진해주는 식품으로 탈이 나거나 소화가 안될 때 많이들 찾는데요. 매실에는 강한 살균 성분이 있어 위장 속의 해로운 균을 없애주어 여름철 식중독이나 배탈 예방에 좋습니다.

 

 

 

7) 다슬기
6월까지 산란기인 다슬기는 영양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6월 제철음식으로 제격인데요.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자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간 기능과 숙취해소에 좋습니다.

 

 

8) 조기
조기는 5~6월이 제철인 음식으로 무기질, 글루탐산, 타우린 등 우리의 인체에 이로운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데요. 또한 흰 살 생선으로 지방이 적고 단백질은 풍부하여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어린이 성장과 노인의 원기회복에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6월의 제철음식 8가지를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오늘 저녁 여러분들의 밥상에는 영양가 가득한 6월 제철음식들로 한 가득 채워 푸짐한 한 끼 식사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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