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23일에 진행되는 2019 시민환경아카데미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9 시민환경아카데미>는 매달 4째주 목요일 강연이 진행되는데요. 장소는 매번 다르니 공지를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처음 시작되는 1차 강의는 정은정 강사의 "치킨으로 펼쳐 본 우리사회와 환경"이라는 내용인데요. 울산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울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2019 시민환경아카데미
- 1차 강의 [치킨으로 펼쳐 본 우리 사회와 환경]

  일       시 : 2019. 5. 23.(목) 15:00~17:00
  장       소 : 울산박물관 2층 강당
  초청강사 : 정은정(한신대학교 강사)
  강연주제 : 치킨으로 펼쳐 본 우리사회와 환경
  대       상 : 울산시민 누구나
  신       청 : http://www.ulsan.go.kr/envi/envnotice/93

 

 


이번 시민환경아카데미에서 강의할 정은정 박사는 농촌 사회학자입니다.
동시에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양계 전문가’입니다. 정 박사는 살충제 계란 사태가 발생하기 3년 전인 2014년 《대한민국 치킨전》이라는 저서를 통해 닭 사육 농가의 현실을 짚어낸 바 있습니다.

 

 

저자가 쓴 책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1인 1닭 시대지만 양계 농민들의 처지가 나아지진 않는다. 양념치킨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양념채소를 키우는 농민들의 처지가 나아지지 않은 것처럼.’ 일찌감치 양계 농가가 처한 박한 현실을 조명하고 있으며 그가 이야기 하는 치킨과 우리 사회는 어떤 상관관계를 이루고 있을까요.

 


울산광역시 환경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시민 환경 아카데미"에 참여하고 싶다면 위 신청 링크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5월, 울산박물관에서 진행될 특별한 강의를 꼭 들어보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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