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화가 있는날은 3월 27일입니다. 울산도서관에서는 문화가 있는날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3월30일 토요일에 문화가 있는날 행사를 진행합니다. 바로 명화와 클래식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연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인데요. 르네상스를 완성시킨 두 거장, 미켈란젤로와 다빈치 명화의 감동과 클래식 감성으로 만날 수 있답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울산 시민(초등학생 이상)은 19일부터 27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https://library.ulsan.go.kr/)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명화와 클래식의 만남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일시 : 2019. 3. 30.(토) 14:00
장소 :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
대상 : 울산시민(초등학생 이상) 298명
신청 : 홈페이지 사전 접수(3. 19. 14:00 ~ 3. 27. 14:00)
신청방법 : 울산도서관 홈페이지 ▷ 독서문화행사 ▷ 독서문화진흥행사 ▷ 행사신청

내용 : 르네상스를 완성시킨 거장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그림에 큐레이터의 명쾌한 해설, 전문연주자의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명화 속 클래식 공연
문의 : 052-229-6904

 

#신청 관련 주의사항
- 이번 행사부터 신청후 3회이상 참석하지 않으시면, 다음 행사 3회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
(ex: 3월,6월,7월 행사 불참 → 8~10월 행사 관람 불가, 11월부터 행사 신청 가능)
- 관람하시려는 인원 전부 개별 아이디로 로그인하여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현장 신청이 안 되오니,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꼭 사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공연은 3월 30일 토요일 오후 2시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열리며 중세 르네상스를 완성시킨 두 명의 예술가,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그림에 전시기획자(큐레이터)의 명쾌한 해설과 라이브 연주를 같이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집니다. 명화와 만나는 특별한 클래식 공연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답니다. 그리고 무료로 진행되는 행사이니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는 사실. 신청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온라인 신청 기간에 꼭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장접수는 불가능 하다는 점도 참고해주세요.

 

울산도서관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작가 초청 강연, 마술 공연,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하고 있답니다. 울산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다양한 공연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