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농업기술센터 초화양묘장에 총 8종 53만의 봄꽃들이 활짝 피어 봄이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봄꽃은 지난해 11월에 파종하여 관리한 것으로 울산문화예술회관 100주년 3·1절 행사 공급을 시작으로 각 구․군과 시설공단 및 유관기관에 공급될 예정이랍니다.

 

 

▲ 초화양묘장에 핀 데이지와 프리뮬라

 

봄꽃들이 활짝 피어 다가오는 봄을 맞이할 수 있게 하여 시민들의 정서를 함양하고 도시 환경을 보다 아름답게 가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번영교를 비롯한 7개의 주요교량 4,770m에 꽃화분을 설치하고, 시가 주관하는 각종 축제 등 행사에도 초화류를 지원합니다.

 

 

앞으로도 석죽 등 여름꽃 65만 본, 국화 및 가을꽃 42만 본, 꽃양배추 등 겨울꽃 20만 본 등 총 180만 본 초화류를 재배하여 계절별로 공급할 계획이랍니다. 초화류가 조금더 궁금하신 분들은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담당(☏229-5471, 5472)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3월 6일은 경칩인데요. 모든 만물이 깨어나는 시기인 경칩인만큼 날씨도 점점 봄날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울산 곳곳에 봄꽃이 피기 시작하면서 울산에도 봄이 찾아오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따뜻한 봄날 나들이 계획 한번 세워보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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