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의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도시테마 공원으로 북구 양정동의 명소로 잘 알려지고 양정생활체육공원이 위치한 곳으로 오치골에 산책을 하였습니다.

 

 

오치골은 양정주민센터 입구에 있고 건강증진과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한 생활체육공원으로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축구장에는 조기축구회의 동아리 활동을 하고 조깅로와 인라인스케이트장 어린이 놀이터와 오치골공원으로 경관이 아름다운 명소로 변신을 했습니다.

 

 

20191월에 완료하고 개장한 곳으로 모험놀이학습공간은 오치골 AR“ 설치로 오치골 이야기를 동화책 속의 증강현실로 체험을 할 수가 있고, 그물모험놀이시설의 거대한 돔 플레이는 키가 120cm이상 이용가능 하고, 짚라인, 토굴놀이시설, 암벽등반놀이와 각 나라의 실제거리가 적혀 있는 이정표는 무한한 상상력과 다양한 콘텐츠로 즐길 거리가 풍성합니다.

 

 

오치골의 유래로 알려진 까마귀와 꿩이 관광객을 반갑게 환영해 주고 생각하는 정원이 있는 입구에는 시가 전시되고 산속의 도서관 같은 서정적인 느낌은 산책길의 여러 군데에 친숙한 시와 아름다운 새소리, 물소리가 낭만적이고 매력적인 곳입니다.

 

 

산골짜기의 물이 풍부해서 여러 종류의 약초가 자라고 나무의 종류와 설명의 표지판이 설치가 되어서 호기심으로 나무를 관찰하고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게 되고 흥미로워집니다.

 

 

예전엔 길은 없고 냇가에서 송사리를 잡던 기억에 넓은 산책로가 펼쳐 져 있다는 것은 상상도 못 했는데요. 오치골의 모양을 닮은 아치형의 다리가 여러대가 설치 되어서 볼거리를 제공하고 가볍게 걷기도 좋습니다.

 

 

등산로 표시가 되어 있는 길을 들어서면 사방댐이 나오는데요. 집중호우 예방을 위해서 댐을 만들었다고 해요. 산책로에는 체력단련을 위한 운동시설과 쉴 수가 있는 의자가 많이 놓여져 있어서 휴식공간과 편안한 쉼터로 인상적이고 좋았습니다.

 

 

사방댐을 지나면 가까운 곳에 매봉산이 있고 하늘아래의 오치골을 건너는 아리랑고개 길과 염포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나오는데요. 편도로 30분 정도의 거리로 아주 가뿐한 길로 어린이와 가족과 시민들께서 많이 이용을 합니다.

 

 

오치골 등산 중에는 야생멧돼지의 출몰이 예상되는 지역으로 야간산행과 혼자 다니는 것은 위험하오니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 등산로 이외의 산행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정생활체육공원의 오치골 공원을 도심 속의 힐링 공간과 관광 휴양시설로 산책로를 개설하는 3단계의 조성사업이 2020년까지 완공으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봄을 알리는 매화가 곱게 활짝 피고 산에는 진달래 꽃봉오리가 봄맞이 하는 따스한 기운과 끝없이 흐르는 시냇물소리에 재잘되는 새 소리가 정겨운 양정생활체육공원의 오치골 공원입니다.

 

 

양정생활체육공원

 - 울산 북구 오치골 225

 - 문의 052 241 7942

 

 

 

Posted by 명품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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