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테크노파크가 울산지역 2개 마이스터고등학교의 기능인재 양성 지원 사업에 적극 나섭니다.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신동식, 이하 울산TP)와 울산지역 2개 마이스터고등학교는 기술분야 마이스터 양성을 위한 기술교육체계 연계 강화와 산학연관 협력 등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이익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따라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신동식, 이하 울산TP)와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와 2012년 개교 예정인 (가칭)울산에너지고등학교는 11월 21일 오후 12시 롯데호텔 내 한 식당에서 이같은 내용의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합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동식 울산TP 원장, 양성진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 장 헌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 안종목 (가칭)울산에너지고등학교 교장 안종목이 참석합니다.


 상호 협력 내용으로는 학생 및 교원을 대상으로 한 신기술 및 현장전문지식 교류, 기자재 및 시설물의 공동 활용, 취업을 위한 기업체와의 정보교류를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교사연수 및 학생의 체험학습, 산학연관 협력관계 구축 등 고교 기능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입니다.

 신동식 울산TP 원장은 “앞으로도 울산지역의 마이스터고등학교와의 지속적인 연계 협력을 통해 지역의 고교기능인재 양성에 적극 힘쓰겠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우수 기능인력 확보로 전문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는 바람직한 사회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울산TP는 이번 협약으로 최근 지식경제부의 지역 일자리창출 정책 중 고졸기능인력 취업 확대를 위한 마이스터고 지원사업 추진 정책 및 전국테크노파크의 역할분담을 강화하는 것이며, 특히 우리 지역 졸업생들의 지역 내 취업을 촉진하고 학·연·관 교류협력을 통한 지역 기능인재 양성 및 청년취업 활성화에 도움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TP는 울산 지역의 고교기능인재 양성을 위하여 테크노파크, 특화센터, 정부출연 연구원, 지역기업 및 마이스터고등학교 등이 참여하는 ‘청년 마이스터 육성협의회’ 구성 및 운영뿐만 아니라,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에 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현장 맞춤형 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협력체제도 구축, 2012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추진되는 세부사업은 울산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장비현장실습 지원, 지역우수기업 탐방활동, 고교생 산업체 인턴십 지원과 함께 특히 기업출신 산업별 전문가를 활용한 전문가 멘토링 지원 등을 지역 내 유관기관들과 협력하여 적극 추진합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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