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탐험 및 자연생태, 환경체험을 통해서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시키기 위한<산소테마 탐험캠프> 울산들꽃학습원의 들꽃과 주변 탐험으로 수업이 진행되었고 마지막 날 수업에는 태화강과 오산광장 주변을 탐색하는 일정으로 시민,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하고 영남알프스 학교의 노양주 선생님의 강의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나무로 겨울철에는 잎이 떨어진 앙상한 나무가지 자체가 빛이 나는 주인공의 계절이며, 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 얼지 않게 보온으로 뿌리를 보존하고 사람이 동계훈련으로 건강관리를 하는 것처럼 겨우살이를 잘해야 아름다운 사계의 자연을 감상하게 되며 주변의 문화와 역사 생태환경이 합쳐서 테마가 된다고 합니다.

 

 

오산광장에는 잎이 부드럽고 육지에 자생하는 소나무로 육송과 잎이 억세고 바닷가에 사는 곰솔이 있고, 둘레길은 건강의 최고 비결로 걷기 좋은 길로 해파랑길이 있으며, 진하해수욕장에서 옹기마을을 거쳐서 남구 수변공원과 솔마루길에서 삼호길과 십리대숲길을 따라 동해로 통하고 올라가는 길은 빨간색길 내려가는 길은 파랑색의 화살표가 표시 되어 있습니다.

 

 

 

대나무의 종류는 왕대나무속과 해장죽, 조릿대속, 이대속과 설대와 오죽의 변종으로 솜대는 분죽이며 왕대나무는 길이가 높고 공대가 있으며 맹종죽은 먹는 죽순으로 아래로 갈수록 굵고 일본에서 들어 왔으며, 해장죽은 잔가지가 많으며, 대나무에는 피톤치드와 산소가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삼림욕하기 좋으며 여러 종류의 대나무가 태화강 지방정원에 식재되어 있습니다.

 

 

 

태화강 주변의 숨어있는 명소로 만어대가 있는 입구에는 장미꽃 모양의 작은 꽃이 핀다는 로제트식물로 회양목과 태우면 소리가 꽝꽝 난다는 꽝꽝나무 속에는 번데기 알에서 겨우살이를 하는 사마귀와, 코딱지 풀로 효능을 보는 식물로 광대나물, 봄까치라고 부르며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태화강의 비옥한 땅에서 꽃이 피어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상사화는 칠월칠석에 꽃무릇은 추석에 피는 꽃으로 연산홍은 꽃의 향이 강하고 겨울에도 잎이 자라나고 울타리로 적당하며 차나무과에 속하는 애기동백은 꽃이 피어 난 것을 볼 수가 있으며 분수대가 있는 오산연못에는 수생식물로 조팦, 이팦나무의 갈대와 쑥대밭의 개망초로 박주가리의 쑥향은 모기가 좋아해서 모깃불을 피우면 연기 따라 날아간다는 시골의 풍경은 설날을 맞이하여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됩니다.

 

 

 

 태화강대공원의 생태관광센터 앞에는 느티나무가 여행객의 쉼터가 되고, 관광센터입구에는 팽나무가 아름드리 자라나고 대나무 통속으로 팽나무 열매를 넣어서 막대로 밀면 팽하고 소리가 난다는 팽나무로 유년시절의 기억을 더듬으며 추억을 그리워하고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으로 잘 알려지고 유명하다고 합니다.

 

 

 

태화강의 발원지는 2가지로 가지산의 쌀바위와 탑골샘이며, 태화강이 생태강으로 되살아나게 된 것은 기적이 아니라 노력하고 준비한 울산의 힘이고 자랑이며 자연환경과 더불어 살아가는 생태역사문화는 신비함과 경이로움을 느끼며 우리가 자연을 잘 지켜 나가기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에코폴리스 울산선언에 의하면우리는 울산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환경보전을 생활화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환경 교육에 정성을 다한다.”

 

 

 

테마탐험캠프, 조류탐사대

  - 철새탐험대 모집 (첫수업2/12)

  - 매달 2.4()10~12

  - 태화강 십리대숲 먹거리32호앞

  - 시민. 학생무료

  - 떼까마귀 군무 동영상https://youtu.be/iY9aF9tKPW0

 

Posted by 명품서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