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5월 21일 오후 4시 달동문화공원에서 다자녀 가정, 임산부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자녀가정 행복 한마당 및 태교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자녀가정을 격려하고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다자녀가정 행복 한마당'(16:00~17:30)은 2010년 셋째자녀 이상 출산한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장기자랑, 가족퀴즈, 게임, 어린이 댄스 등으로, '해설이 있는 태교음악회'(20:00~21:30)는 임산부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뉴프라임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임준오 지휘자의 해설로 진행된다.

이 밖에 부대행사로 가족사진 콘테스트, 삐에로 매직풍선 및 솜사탕·팝콘 나눠주기, 연 만들기 등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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