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에게 알차고 따뜻하게 보내는 특별한 방법으로 꿈과 희망이 너울지는 꿈망울학교가 청소년 자원봉사프로그램으로 북구 자원봉사센터에서 114~ 22일까지 열리고 있어 다녀왔습니다.

 

매년 겨울과 여름 방학때마다 열리는 청소년 자율참여 학습프로그램으로 청소년에게 자원봉사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행사이며, 봉사를 위한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를 체험하고 실천하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곳 입니다.

 

 

 

꿈망울학교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365자원봉사 포털사이트를 통해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7일간의 운영으로 매일 50명, 선착순 모집하는데 2일째 빠르게 마감이 된다고 합니다.

 

 

114일에 팬시우드와 니즈 팔찌 만들기 수업에 참여를 하였으며, 학생들로 가득하여서 열기가 대단하였습니다.  북구 자원봉사센터의 재능교육 강사단 아리아봉사단의 임채영 회장님의 인사말씀과 회원님들께서 도와주시고 교육코디네이터께서 직접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거울 팬시우드와 팔찌 만들기 프로그램~ 팬시우드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 나무판에 좋아하는 색으로 색칠하는 것으로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만든 작품으로 완성을 하게 되는 수업이었습니다.  개성 많은 학생들로 마음에 들지 않는 음악이 나오니까 아이돌 노래를 신청하는 등 신나게 수업에 참여하고 있었어요.

 

 

거울을 본드로 붙이고 색칠을 하여서 완성하고 난 후에 구슬을 이용해서 팔찌를 만드는데 2개 중 한개는 학생들이 가져가며 나머지 작품은 결손가정의 어린이나 어르신들께 선물을 보내는 방식으로, 봉사를 통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이었습니다.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울산 전역에서 신청한 처음 참여하는 학생으로, 작품은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취약 계층의 어르신과 지역 아동센터에 후원을 하면서 자원봉사가 인정이 되고 선물로 전달되기 때문에 받는 사람이 기분이 좋도록 꼼꼼하게 완성해야 됩니다.

 

 

자원봉사의 자발성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행동하며, 자신이 결정한 것에 대하여 책임감을 가지는 것으로 기본정신으로 노 쇼(No-Show)에 대한 설명과 지키지 않는 약속은 하지 않을 것이며 남에게 피해를 줄 수가 있으므로 신중하게 약속을 해야 할 것이며, 노 쇼(No-Show)로 결석한 인원이 10명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원봉사의 자세와 자질을 배우고 마음속에서 전해지는 봉사의 정신과 자발적인 참여로 정성껏 만든 작품이 받는 분들께 큰 기쁨이 되어서 우리 사회가 밝고 행복해 지고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청소년에게 새로운 경험과 체험으로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꿈과 희망너울지는 꿈망울학교입니다.

 

 

2019겨울방학 꿈망울학교 프로그램을 보면

  - 장소 울산북구 자원봉사센터 2

  - 시간 14~16

  1. 팬시우드 만들기, 1/14(월)

  2. 캘라그래 봉투만들기, 1/15(화)

  3. 특강 다문화 이해교육, 1/16(수)

  4. 특강 더불어 함께하기, 1/17(목)

  5. 팝콘 블록필통 만들기, 1/18(금)

  6. 특강 노인 이해교육, 1/21(월)

  7.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1/22(화)

 

 

1365 자원봉사 포털 / https://www.1365.go.kr/vols/main.do

 - 문의 : 052)282-1365

 - 울산 북구자원봉사센터 (주소 ; 북구 산업로 1016)

 

 

Posted by 명품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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