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빠르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그 만큼 현실을 충실히 살았다는 증명이겠지요 연말연시가 되면 그 동안 바빠서 만나지 못했던 지인들도 만나고 한해를 마무리 할겸 많은 사람들의 모임들로 번화가 거리는 북적북적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다니는 길 위로는 이쁜 조명으로 꾸며진 빛 거리가 조성이 되어있는 것을 종종 볼 수 가 있습니다. 청춘들이 많이 찾는 울산대학교 앞 바보사거리에도 빛 거리가 조성이 되어 있어서 한번 가 보았습니다.

 

 

 

 

바보사거리는 울산대학교 입구 맞은편입니다. 빛의 거리는 길지는 않구요 대략 100M 내외로 조명이 설치가 되어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아름다움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거리입니다.

 

 

 

 

 

 

 

 

 

 

빛의 거리로 들어서면 하트와, , 은하수등 이쁘게 꾸며진 조명의 거리가 펼쳐져 있습니다.

대학로라 그런지 유독 커플들이 많은데요 멀리서 바라보니 연인들속에서 하트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구요 은하수 모양의 조명은 밤하늘의 별이 바로 눈앞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길이 교차는 곳 마다 조명 패턴을 다르게 해 놨더라구요 거리 곳곳에 조명들로 인해서 근처 상가들도 좋은 요소들이 더 많겠죠? 카페에서 창밖을 바라보면 보는 위치에 따라서 배경이 달라지니 조명 아래로 걸어다니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을 것 같네요.

 

 

 

 

 

 

 

 

 

거리 중간쯤에는 포토존이 있는데요 친구, 연인들과 이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바보사거리에 지인을 만나러 종종 오는데요. 평소에는 특별한 것 하나 없는 그냥 평범한 길거리인데 조명만으로도 이렇게 낭만이 있는 거리로 바뀌었습니다. 바쁜일상속에서 아름다운 조명을 보면서 지인들과 좋은 감성을 느껴보세요

 

 

 

 

 

 

 

 

빛 거리는 바보사거리 외에도 삼산디자인거리와 왕생이길에도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연말연시를 상징하기도 하는 불빛 거리를 거닐어 보니 2018년도 얼마 남지가 않았다는 것이 조금 아쉽게 느껴집니다. 이제는 다가올 2019년을 준비해야겠지요? 가족, 친구, 연인과 바보사거리 빛의 거리 조명아래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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