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내에 있는 어린이박물관을 다녀 왔습니다. 

어린이박물관은 울산의 역사와 산업을 체험활동을 통해 배워나가는 체험학습형 박물관 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체험 하며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찾으신다면 울산박물관 내 어린이박물관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린이박물관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및 동반가족에 한해 입장 가능한 박물관으로 쾌적한 체험활동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어린이박물관 이용안내


입장시간: 1일 8회(09시~17시, 12시 점심시간)

관람인원: 80명(인터넷 60명, 현장접수 20명)

체험시간: 50분

예약방법: 울산박물과 홈페이지 및 당일 현장접수




 

 

박물관 체험을 위해 아이들과 함께 입장을 해보았습니다. 제일 먼저 직원분께서 유의사항을 알려 주시고

 

짧은영상을 보여 주시는데요. 어린의박물관의 주제 "울산 대왕암에서 만난 동해 용과 떠나는 역사탐험"에

 

맞추어 용 할아버지가 나타나셔서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어 주십니다.




 

 

아이들이 용 할아버지와 재미나는 시간을 보내는 동안 체험관을 미리 둘러 보았습니다.

체험관은 5개의 소주제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아이들이 직접 운전을 하면서 체험을 해보는 전기자동차 충전소, 직접 성도 쌓아보고 집도 만들어 보는 체험 방도 있었구요.




 

 

옛날 집인 "움집"  체험하기, 직접 고래가 되어 바다를 헤엄 쳐보는 고래수영대회, 대장간에서 직접 쇠를 두드려 다양한 농기구를 만들어보는 체험, 커다란 바위를 움직여 고인도를 만들어 보는 체험까지 다양한 체험

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집 꼬맹이들도 본격적으로 체험활동에 참여합니다. 이리저리 열심히 뛰어 다니는데요. 흙으로 성도 만들고, 고래도 만들며 즐겁게 체험의 시간을 가져 봅니다.




 

 

아이들과 함께 화물선에 짐을 실어 봅니다. 화물선 체험은 짐을 실으면서 배의 중심을 맞추는 체험으로 생각보다 중심잡기가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아빠들과 함께 국궁도 체험해 보는데요. 하지만 아이들이 쏘기에는 아직은 역부족인가 봅니다.

아빠는 힘을 다해 활을 쏘고 아이들을 열심히 활을 던져 과녁판을 맞추어 봅니다.




 

 

아이들은 직접 돌고래가 되어 바다를 헤엄쳐 봅니다. 서로 먼저 가기 위해 팔을 열심히 저어 주는데요.

팔을 저어 주면 앞 쪽에 있는 센서가 인식해 고래들이 열심히 달려 골인 지점에 도착을 해야 되는 게임으로

1등을 하기 위해 팔을 신나게 휘저어 줍니다.   




 

 

어린이박물관에서 다양한 체험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왔는데요.  아직 어린이박물관을 못 가보신 분들은 아이들과 함께 꼭 방문 해보시기 바랍니다.

 

 

울산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예약하러 가기!!

 

http://museum.ulsan.go.kr/

 

 

 

 

 

Posted by 동현이랑준혁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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