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대표하는 공연장 상주단체들의 무대가 울산에서 펼쳐집니다.
울산공연장상주예술단체협의회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5일간 '제5회 전국 공연장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NAF)'을 개최하는데요.

 

 


이번 페스티벌은 울산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중구문화의전당, 북구문화예술회관, 토마토소극장, 소극장 품 등 5개 공연장에서 전국 18개 예술단체가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전국의 상주단체 공연과 함께 미래의 상주예술단체가 될 울산의 젊은 청년 예술가들의 무대 '영 스테이지'를 마련해 볼거리를 확대했다. 소극장 품에서 열리는 이 무대에는 '뮤직팩토리 딜라잇'과 '포시크루' '룬디마틴' 등이 참여합니다.

 

 

 

출처:울산공연장상주예술단체협의회

 

2018 제5회 전국공연장 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

행사기간 : 2018.11.23.(금)~12.07.(금)[15일간]
행사장소 : 중구문화의전당, 북구문화예술회관, 토마토소극장, 소극장 품
홈페이지 : http://www.전국상주예술단체페스티벌.com/

 

 

 

 


# 개막공연 - 극단 여행자 [한여름 밤의 꿈]

일시 : 11월 23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공연은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극단 여행자의 '한여름 밤의 꿈'으로 꾸며진다. 극단 여행자는 폴란드 그단스크 국제 셰익스피어 페스티벌 대상을 수상하고 2006년 한국 최초로 영국 바티칸 센터 초청 공연을 펼치는 등 한국 연극계에 주목할 만한 성과를 올린 팀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극단 여행자(서울), 정가악회(서울), 클나무 오케스트라(전북), 풍악광대놀이예술단(경북), 사물놀이 몰개(충북), 극단 벅수골(경남), 서울타악기앙상블(서울), 타악그룹 판타지(대전), 판소리공장 바닥소리(서울), 극단 에저또(부산), 문화프로덕션 도모(강원) 등 각 지역 상주단체 11개 팀과 울산의 상주단체 울산문수오페라단, 마당극단 결, 극단 무, 내드름연희단 등이 참여해 풍성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장르 또한 연극, 클래식, 음악, 마당극, 전통예술 등으로 다채로운 편입니다. 이외에도 오는 23일 오후 3시 롯데시티호텔에서는 전국공연장상주단체 우수사례 등을 발표하는 심포지엄 등이 마련된다는 사실.

 


전국 공연장 상주예술단체들의 수준 높은 순수예술작품들이 이 행사를 통해 매년 울산에 모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상주예술단체들의 작품으로 아트마켓을 여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기회의 장을 만들 예쩡이에요. 울산이 전국 공연 예술단체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곳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여러분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