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소소한 동네 만들기불어라 억새바람 탐방 및 찰칵전 전시회, 효문동 주민자치회의 주관으로, 명촌에 위치한 태화강 억새군락지에서 1110일 토요일 10시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여러 행사와 더불어서 관광객들께서 많이 찾는 장소이며 도심 속의 가까운 억새군락지로, 북구 효문동 명촌의 소통하는 마을 만들기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주민 주도의 마을 만들기를 통하여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운 마을을 만들기 위한 행사입니다.

 

 

 소소한 동네 만들기로 불어라 억새바람 탐방 및 찰칵전 전시회를 위해서 명촌 억새와 함께 행복한 시간의 공모주제로, 순수 아마추어의 폰 사진을 15일간의 공모를 하였고, 1~3등까지 당선작의 시상과 전시회가 열리게 됩니다.

 

 

 관광객과 마을 주민들의 참여로 만든 사진전시회는, 주민이 직접 스티커 붙이기로 점수를 주어서 당선작이 선정이 되었으며, 매달 학생들의 생태탐방과 억새를 소재로 하는 만들기 수업의 작품을 전시하였고, 자신의 작품과 사진은 가져 갈 수가 있습니다.

 

 

 행사에는 북구 자원봉사센터의 가족봉사단에서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정화활동으로 참여를 해 주셨으며, 나들이 나온 주민들께서 억새와 낙엽으로 가을 엽서 꾸미기와 바람개비 만들기, 비눗방울 날리기 등으로 체험활동과 전시 된 작품을 관람하시고, 음료수도 드시고 잠시 쉬어가기도 합니다.

 

 

 철새 서식지 공원으로 2006년에 조성이 된 울산광역시 태화강하류의 억새군락지는 가장 넒은 면적을 자랑하며 태화강과 바다가 만나고, 명촌교 다리에서 바라보는 은빛 억새와 서산 넘으러 해가 지는 광경의 금빛물결의 아름다운 풍경은 감상하기 좋은 사진명소입니다.

 

 

 동해를 이어주는 해파랑 길로 자전거도로와 억새 생태탐방로가 만들어져 있어서 걷기 좋은 길로 조성이 잘 되어 있고 억새군락지의 우수한 자연경관과 생태의 보고로 연어를 비롯하여 다양한 어종과 천연기념물의 철새가 서식하는 곳으로 울산의 젖줄 태화강 하류의 명촌 억새군락지입니다.

 

 

 태화강(명촌)억새군락지의 주차장은 동천강 명촌운동장의 명촌주차장 이용과 명촌교 다리아래 주차를 이용 할 수가 있습니다.

 

태화강억새군락지

 -위치 ; 울산광역시 북구 명촌동

 

 

 

 

Posted by 명품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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